보면 엑소는 배우들이랑 유독 잘 지내는 것 같음 같은 경쟁자도 아닌 그들 눈에 뭐든 열심히 하려는 엑소가 안 예뻐 보일리가 ㅋㅋ 자기 일도 소화 못 하면서 연기하겠다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연기를 좋아하는 애들인데 당연히 잘 챙겨주고 싶겠지 쭉빵카페에 광고 스텝 인증 콘티 대본으로 올라왔는데 엑소가 그렇게 친절하다고 칭찬을 아끼지를 않더라.. 물론 엑소를 경쟁자로 생각하거나 그냥 싫은 사람들 눈엔 그저 못나보이겠지만... 스탭분들은 많이 힘드셔서 꽤 예민하실테고 배우분들 되게 까다롭고 기 쎈 분들 많다고 들었는데 그 사이에서 사랑 받는 거 보면.. 그 와중에 빅스랑 친한 것도 웃기고 이런 거 보면 그냥 사람들은 다 끼리끼리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