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대 사업자로 일을 받고 작업을 해줬는데,
노동의 댓가를 반년이 가까워 지도록 안주고 있습니다.
결제하라고 하면 "아 모르고 있었다~"
또 결제하라고 하면 그냥 씹기...
또 결제하라고 하면 수신거부하고 회의중입니다.... 반복의 연속~
또 결제하라고 하면 약속 정하고 안주기... 거짓 반복의 연속~
안주면 법적으로 합니다 그러면 "네~ 그러세요~" ㅡㅡ;;;
어느 날 결제하라고 문자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 연체자한테 전화가 오더니 " 아침부터 뭔 돈주라 지랄이야 강아지야~" 이러고 끊었습니다.
(여기에 욕을 쓰면 좀 순화되서 변환되는데, 완전 쌍욕을 했습니다. 위는 일부의 욕입니다.)
요즘은 법대로 하라고 하고 줄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연체금은 88만원입니다.
중간에 99만원을 깎아달래서 88만원 해줘도
결제를 안합니다.
샤브샤브 부페 프랜차이즈 담당하는 컨설팅 회사 이사인데
이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