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디다 말할대도없고 너무 우울해서 쓰는글
써놓고 지울확률89프로 친구가음슴으로 음슴체
난 우리딸이 커서 아빠처럼 봉사하면서 sns로 봉사하는법을
나눈다고 한다고하면 어떤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안시킬거다. (웃대제외)
사람들은 우선내가 다른 sns유명한사람들처럼 돈을 잘버는줄안다. 팔로워 70만짜리 페북 계정 팔아도 7천에서 1억
유튜브는 70만이면 팔아도 2억.
광고협찬영상 하나만 올려줘도 1000~1500만원
수없이 제의를받고 거절한것만 10억쯤은된다.
최대광고는선수금 1억. 봉사할때 자기
기업에서함께찍는걸로
하지만 이때까지 그어떤것도 다 거절했다.
페이스북으로 번돈0원
오로지 기부금 생활비는 비누팔아서 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영상에 넣어주는 광고
달에 많으면 500 그것도 받으면 거의다 기부
길냥이만10마리넘게 키우고 처자식있는
26살
이 이야기를 왜하냐면은 이렇게 해도 욕을먹는다.
욕먹는건아는데 내자식 내딸욕까지 먹고 없는이야기를
펙트인냥 댓글을달고 퍼나른다.
내영상들이 자주일어날수없는일들이 자주일어나니 허위사실이라한다. 경찰들도 내가 고용했고 그냥싹다.
층간소음.돈빌려줫는데 안갚는영상들 누구나사실겪는일들
인데 그거 그냥넘어가고 민사로걸면되는거를
난 영상을 찍기위해서 일부러 찾아갔다.
그렇게 만들어지는영상들
최종적으로 그런영상을 개그물을 올리고난후
봉사글을 올리면 참여율이높다.
이번 증평중학교 조손가정 현민이수술비 19000명 1천원보내기 프로젝트로 1900만원이모였다.
그때마다 내가 수천 수억을 포기한것들이 잘한것이라
생각하고 이길이 맞는거라생각했다.
친구들까지 잃어가며 내인생을거기에 몰두했다.
근데 얼굴도본적없는사람들이 나를직접본것마냥
잘안다는마냥 거짓말로 키보드를 두드린다.
사실내가 감수해야될일이라생각했고
내가 죽어갈때 도움받았던 새삶을 보답하기위해서는
어쩔수없는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딸을 욕하고 내가족을 욕하는모습을보고
내딸얼굴을보니
도대체 나는무엇을하고있고 나는 누구인지 의문이들었다.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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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0&number=796671
웃대에 올라온 유정호씨의 한탄.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8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