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다가 일어났는데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죤나 웃김 평소에 싫어하진 않는데 그렇다고 팬인 것도 아닌데 막 아이돌도 나왔어.
꿈에서 내가 학교 였나 거기를 밤에 나와서 지하철로 갔어. 근데 내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친구들이 있었나봐 그래서 지하철 역안에 의자들 있잖아. 거기서 친구들 먼저 지나갈때 까지 거기 앉았다 가야겠다 하고 거기 앉았는데 막 내옆에 아줌마 아저씨들듀 있었고 같이 뉴스를 보고 있었어. 멍때리면서 보다가 친구들이 간건지는 모르겠는데 가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일어나서 지하철 쪽 으로 내려가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서 반대편 문을 열어야 지하철로 갈 수 있는데 투명이었어. 그래서 문 열고 들어가는데 반대편에서 몬스타 엑스 셔누가 오고 있는거야 ㅋㅋㅋㅌㅋㅋㄱ그래서 난 그냥 들어갔는데 누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몬스타 엑스는 평소에 멕시코 춤만 추잖아 누가 이래서 내가 무의식적으로 맞아 그렇지 하면서 거기서 고개를 끄덕였는데 셔누가 나한테 어떻게 알았어요?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거기서 아 원래 알아요~ 이럼ㅋㅋ그랬더니 셔누가 문열고 나가면서 나한테 약간 웃으면서 오케이사인? 이런거 하고 그래서 그냥 지하철 로 갔는데 거기가 무슨 막 내가 가는 방향, 그리고 반대로 가는 방향 이렇게 있는데 스크린 도어도 없고 그냥 왠지 머르겠는데 그냥 그랬어. 그래서 나는 그냥 내가 갈 방향 쪽에 서있는데 그 지하철에 나랑 반대편 방향 가는 쪽에 하하 가 있는거야 ㅋㅋㅌㅋㄱ그래서 그냥 서있는데 좀있다 지하철 온다하고 그래서 있었는데 갑자기 하하가 날 보고 미친듯이 달려오는거야 ㅋㅋ그래서 뭐지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달려와서 날 잡고 반대편으로 막뛰길래 그냥 따라갔는데 어쩌다가 지하철이 와서 둘이 헥헥 거리면서 탔는데 분명 지하철인데 옛날 기차 처럼 지붕이 없고 그냥 의자만 있는 그런 거였어. 근데 왜 지하철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하철이라고 생각이 들었어. 어쨋든 타서 막 하하가 너 거기 있었으면 죽을 뻔 했다고 그쪽으로 가는 노선이 없어졌다고 그러면서 내가 서 있던 쪽으로 지하철이 나오는 건데 너 거기 서있었으면 지하철에 치일 뻔 했다고 그러면서 막 그러다가 깼어 ㅋㅋㅋㅋ이게 끝인데 몬스타 엑스 셔누도 평소에 알고 있긴 했는데 그냥 알기만 했어서 갑자기 꿈에 나온게 너무 신기하고 ㅋㅋㅋ하하는 그냥 웃겼어. 그래서 잠 깨자마자 내 핸드폰 메모에 적었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메모가 적고 저장하자마자 없어진거야 ㅋㅋㅋ내가 삭제 버튼 눌렀을지도 모르지만 뭔가 소름돋아서 여기 올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