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짧았던 3개월의 연애..
세상 부러울것 없이 아름답게 연애했던..
첫번째 헤어짐..
그의 집에 일이 생겨 더이상 짐이 되고 싶지 않다고 헤어졌고..
존중해줬습니다.
다행히 그 일은 짧은 시간만에 제자리로 돌아 왔고,
오랜만에 보고싶은 마음에 연락했던 연락으로 다시 연인이 되었습니다.....
다시시작한지 이제 약 10일....
미안하다며 예전처럼 좋을줄 알았는데 마음이 안간다며 이별을 고하네요..
이제 더이상 미련도 마음도 남고 싶지 않아 만나서 깨끗하게 이별 하려 합니다....
누구보다 독하게 모진말로 끊어 내려고.......잘할수 있겠죠....?
내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랑했던 사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