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이 길어질것 같아. 직장에서도 그렇고 사는것도 그렇고 너무 답답한것 투성이거든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원래 남의 인생은 모르잖아?
현재나는 25살 남성이구 시설관리쪽에서 일하고있어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안해서 고졸로 졸업하고나서 부모님이 횟집을 하셨거든서빙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셔서 성적이 안좋은 나는 도와드렸어그러다 군대를 다녀왔음... 나는 솔직히 여친없는거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은적이없었거든근데 군대에서도 그렇고 뭐랄까 모쏠이면 문제가 있는거라고 하더라고나도 어느정도 문제가있다고 인식을 하지만 구지 사귀어야하나?내 인생에 지금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닌데?현재 내 학벌이 구리고 자격증도 없어서 열심히 스펙을 올려서좋은곳 이직할 생각을 하고있거든.. 난 그래서 그렇게 하고나서나중에 그러다가 좋은사람 만나면 하는거고 마는거고 하고싶은데다들 젊었을때 만나봐야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예전에 공부 안한나로서는그 시간을 투자해버리면 공부를 못할것같아.내 고민이 이거야..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증을 따고사이버대학도 신청해놨거든 틈틈히 학점따서 학위 만들고공기업을 들어가는 목표가 생겼어.이게 더 우선적인 목표같은데 직장에서 젊었을때 안만나보면 언제만나나... 모솔이뭐냐 업소 다녀와라이런소리하는데 몸 함부로 굴리는것같아서 싫어.내가 이쁘고 똑똑한 사람 만나고싶으면 나도 내 급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함.여기글좀 읽어봤는데도 다 그렇더라고솔직히 나 같아도 급떨어지는 사람이랑 같이 살기 싫을것같다.현재는 열심히 노력하는게 우선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