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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날 좋아한건 아니었다.

ㅇㅇ |2018.07.27 20:49
조회 11,827 |추천 24

사실 날 좋아할 이유는 없지.
키도 작고 뚱뚱한데..
그렇다고 성격적인 매력이 통통 튀는것도 아니고
성격은 그나마 착해서
날 좋은 사람이라곤 봐주는거 같다.
맞아
나보다 이쁘고 날씬하고 성격 좋은 여자들이 많으니
굳이 나한테...
그리고 내가 헷갈렸던 그의 행동들은
원래 그 사람이 친절한 사람이라
내가 남자한테 그런 친절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혼자 착각했던것 같다.

추천수24
반대수1
베플ㅇㅇ|2018.07.28 08:54
성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다이어트는 꼭 해보세요. 아마 하고 나면 새로워진 모습에 마음이 훨신 좋을거에요. 남자나 여자나 운동 또는 다이어트는 자신에게 만족감을 주잖아요. 또 보기에도 훨신 더 좋아 보이고요 그리고 자기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세요. 남자는 자신감 이라는 말이 있는듯이 남자와 여자 모두 자존감이 높으면 특유의 당당하고 멋진 매력을 가질 수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자기개발 열심히 하세요. 남자 여자 모두 외모를 떠나서 자기일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작게든 크게든 호감을 가질 수 있어요. 내면이 아름답고 자기일 열심히 하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베플|2018.07.27 21:09
남잔 시각적인 동물이라‥너가 그렇게 느낀다면. 지금부터 노력해서 이뻐지면 되는거다. 그게 이번일을 계기로 너가 더 나아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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