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 페미니즘 ' , ' 페미니스트 ' 한번쯤은 들어보셨겠죠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남성들 다수는 여성들의 인권이 향상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다들 살아가기 힘든 시대에 혼자서 생계를 꾸리지 않아도 책임도 분할하여 견디기 힘든 일을 같이 노력할 수 있고요 .
참으로 좋은 것 아닙니까 ?
그래서 남성들 대다수는 여성들의 인권이 향상되는 것을 오히려 반기고 있죠 .
문제는 페미니스트들의 집단이 상식 이하의 행동과 생각을 너무 자주하니까 문제입니다 .
자기중심적 사고습관으로 상식이 결여된 집단으로 변질이 되어버린지 오래죠 .
문제는 역시 상식 이하의 행동과 생각들 ,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들
양성평등 주장 하면서 남자와 똑같이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힘든 부분은 여자니까 약해서 못해요랍니다 .
이 말은 모든 부분에서 일맥상통하죠.
아니 , 외국여자들은 여자는 약하다란 말을 들으면 굉장한 모욕이라는데
자국 여자들은 아주 서스름없이 말합니다 .
여자는 약해요라고 .
아니 뭐 그렇다 칩시다.
여자가 남자보다 근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럼 힘이 딸리면 서로 도와서 같이하면 되지 .
왜 남자만 시켜먹냐 이겁니다 .
더구나 이젠 힘만으로 세상살아가는 미개한 시대도 아니고 ,
아니 뭐 그래요 힘이 약해서 도와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도와줬으면 고맙다고 해야죠 ?
지가 못하는걸 도와주면 고마워 해야죠
근데 남자가 여자 도와주는게 당연해 ?
왜 호의가 권리인줄 알까요 ?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안다더니 .
은혜를 입었으면 감사히 여겨야 하고 ,
도움을 받았으면 고마움을 표시해야죠 .
그게 사람으로서의 도리인데 ?
그런 기본적인 인간으로서의 도리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무슨 인권향상을 운운해요 ?
이번에 화재인 혜화역 시위사건만 해도 그렇습니다 .
상식이 없어요 .
아니 ,
범인이 잡혔으면 욕해야죠 ?
여자 망신시킨다고 욕해야죠 ?
범인 빨리 잡았다고 시위하는게 말이야 빙구야 ?
범인이 여자라서 빨리 잡혔다고 ? 편파수사 ?
상식이 결여된 멍청이들의 행진이 따로 없습니다 .
우리나라 범죄 검거율이 세계 탑 수준 입니다 .
여자들이 말한 이번 몰카범죄는
국내사이트에 버젓히 돌아다녔고 ,
유명대학이었던데다 일반인도 아니고 모델이었고
경찰에서 관심도 없다가 인터넷과 언론에서 난리나니까 부랴부랴 수사했던 거고
용의자 여러명 핸드폰 수사하다가 알리바이 허술해서 추궁하니 그냥 자백한거 뿐 ,
이번 사건은 그냥 뽀록입니다 .
오히려 남자가 몰카범죄 저지르면 더 빨리잡히는데도 말이죠
그런 능력있고 노력하는 여자들이 저런 꼴페미들 때문에 피해를 봅니다 .
상대가 말을 해서 어거지로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건 7~10세 아이들이나 하는 짓거리 입니다.
하물며 요즘 아이들은 두뇌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대라 아이들도 그러지 않는데
이상하게 꼴페미들은 두뇌구조가 뭔가 다른가 봅니다.
유전자가 어디 고장났나?
꼴페미는 페미들 중에서도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들을 칭하는 용어이자 ,
그런 페미들을 비하하는 용어 입니다 .
양성평등을 주장하는것은 절대로 메갈이니 뭐니 놀림받을것이 아닙니다 ,
그러나 그것을 주장할때 자신이 생각하고있는 양성평등이 단지 여성의 인권이 남성의 인귄까지 일방적으로 쪽 높아지는 것인지 아니면 양성의 갈등 없이 살아가는 사회를 의미하는것인지 한번더 생각해 봅시다 .
저도 처음에는 ' 페미니스트 '가 이상하기만 한 줄 알았습니다 ,
요즘 페미들이 남자혐오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페미는 남혐이 아닙니다 ,
우리는 여성의 권리를 주장 할 뿐입니다 .
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살펴보고 ,
여성이 사회 제도 및 관념에 의해 억압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 여러가지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포괄하는 용어가 ' 페미니즘 ' 입니다 .
페미는 메갈이 아니며 남혐이 아닙니다 .
우리도 사람이며 애인도 사귀는 사람입니다 .
아이돌 팬들도 무개념 팬이 있듯이 ,
페미 중에서도 그런게 있을수 있습니다 .
저희는 세뇌 시키지않고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
여성의 권리만 주장하는게 아니며 ,
사람의 권리를 주장하는게 사람입니다 .
여성은 10명 중 7명은 성희롱 , 성추행 을 당해봅니다 .
저도 언어로 그런 말을 듣거나 ,
에스컬레이터에서 더듬에 길에서 울어도 봤습니다 .
저는 아직 19살이며 ,
당당한 페미니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