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때 귀여운 외모로 노래를 불러서 화제가 되었던 린먀오커가 사실은 가짜로 립싱크를 한 것이었다고 하네요.. 이 때부른 '가창조국'이라는 노래는 린 보다 두살 어린 일곱살의 양페이라는 소녀가 불렀다고.. 장이머우 감독의 말에 따르면 얼굴이 귀여워 최종선발을 했으나노래가 받쳐주지 않아서;; 양페이(사진 위 오른쪽) 를 개막식에 내보내야 했지만 양페이가 린 보다 통통하고 이가 못생겨 개막식 무대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이같은 선택을 했다고...
후덜..노래하는 아이들까지 짝퉁으로 만들다니; 흠흠; 이거 뭐 문제있다고 봅니당;;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