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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팬, 김미려·죄민수 사채광고 "실망"

아키 |2007.04.27 00:00
조회 1,33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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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님' 김미려와 '죄민수' 조원석이 최근 함께 cf를 촬영했는데요.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를 대표하는 두 개그맨이 같은 cf에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살만합니다.

하지만 광고하는 상품의 종류가 문제가 됐는데요. 다름 아닌 대출업체광고였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은 한 대출업체광고의 후속 광고 모델로 발탁됐는데요. 일부 시청자 게시판에는 "웃음을 전달하는 개그맨들이 사채 광고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는 성토의 글이 오르고 있습니다.

김미려와 조원석 뿐만 아니라 최근 배우 최민식, 최수종 등 톱클래스의 연예인들이 줄줄이 대출업체광고에 출연해 팬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는데요.

cf 선택이 연예인들의 사적인 영역이지만 팬의 입장에서는 cf 하나로 힘들 게 쌓아온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모습이 안타까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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