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매우 기분이 뭣같네요
누가 고양이 물그릇에 담뱃재를 털어둔거같습니다
일단은 일어나자마자 물 줄려고 갔지요~
누가 담뱃재같은걸 물그릇에 뿌려놨길레 새걸로 갈아줬습니다
그리고 어떤이웃분이 북어?복어? 말린거랑 사료를 주셨어요~
근데 고양이가 옥상에 안보이네요..'-'
밤에 다시한번 가볼려구요~!
아침부터 매우 기분이 뭣같네요
누가 고양이 물그릇에 담뱃재를 털어둔거같습니다
일단은 일어나자마자 물 줄려고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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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떤이웃분이 북어?복어? 말린거랑 사료를 주셨어요~
근데 고양이가 옥상에 안보이네요..'-'
밤에 다시한번 가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