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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다

ㅇㅇ |2018.07.30 20:20
조회 219 |추천 1
이젠 너를 잊을래. 누나도 이제 날 잊어.

난 우리가 인연이라고 믿어. 스쳐가는 인연...

오늘 널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 정작 너한테 고백할 용기도 없는 나야.

그래도 좋았어... 정말 오랜만에 짝사랑할 수 있어서. 쳐다보기만 해도 설렜고, 너의 말 한마디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지. 그리고 나보다 5살이나 많지만 너가 너무 귀여웠어...

나를 잊길바래 나를 지워줘.

미안해...
사랑한다 그 말 한마디를 하지 못해서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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