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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돈으로 꾀려는 시어머니

알아 |2018.07.30 22:41
조회 13,356 |추천 29
제목보면 시어머니가 재벌이라도 되는줄 아시겠지만 전혀 아니고
자꾸 돈으로 꾀어 시댁에 오게하려고 하시는데
그 돈이라는게
대부분 제 생일이라고 이모 삼촌분들이 주신 용돈 이라던가
주위에서 아기낳았다고 주신 축하금이라던가 장난감이나 옷사라며 주신 용돈이라던가
하는 주위에서 전해주라며 어머님께 넘겨주신 돈들인데
자꾸 빨리 안오면 본인이 쓰시겠다며 협박?을하심
이걸 우리부부 아주버님부부께 다 하심ㅋ..
그렇다고 그말에 쪼르르 가는것도 아니고 오랫동안 안갔다 싶음 두달에 한두번정도 가는데
가자마자 바로 그 돈을 주시면서 본인이 온갖 생색마저 내심
내가 몰래 쓰려고 했는데 주는거라고..
그러면서 이거받으려고 왔구나 하며 비꼬기도함
짜증나서 어머님 용돈 쓰시라고 하기도 하고 제껀데 왜 어머님이 생색내시냐 웃으며 받아쳐도 이걸 결혼하고 애낳고 여태까지 하심
짜증남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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