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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 막말하는 남자친구!봐주세요!!

모르겠다 |2018.07.31 00:47
조회 1,489 |추천 1
저랑 남자친구는 2년정도 사귀었고 제가 이십대중반 남친이 30대 초반이에요..쉽게 음슴체로 할게요 남친이 평소에 세심하게 다 챙겨주는 스타일임 그런데 화나면 욕하고 막말함 고친다고 했지만 2년내내 그랬고 이제는 내가 일반적인 사람들 상식선에 벗어난 행동을해서 욕먹어도 싸고 앞으로도 고칠생각 없다고 함 제가 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매일 오빠가 저희집에 찾아올정도로 사이좋음 상식선 벗어난 행동이라면..바람?이런거 전혀아님초반에 남사친은 싹다 정리하래서 정리했음 예를들어 청소를 게으르게 하는부분..다이소에서 미는__ 샀는데 쓸지않고 바로 미는__로 밀었다고 비정상인이라함 그래서 인정하고 바꿈 이런 사소한것들? 내가 잘못됐다고 깨닭지 못한것도 오빠가 얘기해서 많이 바꿈 근데 그때마다 머리부족하냐 집안에서 교육잘못시켰다 이런말을 그냥 막함 사실이니까 이런말해도 미안할꺼없다는식임 오빠가 예전에 기르던 강아지있었음 지금은 상황이 안되서 동생이 키우는데 나도 엄청 이뻐했음 근데 동생이 키우는데 오빠랑 내가 키울때보다 더호강하면서 잘 지내고있음 그래서 불쌍하단 생각은 안했는데 오빠는 그멀리있는데에 주인이 아닌 동생과 다시 시작해야하는 미안하고 불쌍했나봄 그러던중 오랜만에 강아지를 오빠집에 데려왔음 오빠가 나한테 강아지를 맡기고 도서관에 공부하러갔음 난 직장다니는 상황이고 그때 직장에 적응하지못해 우울해하는 상황이였음..하루종일 강아지랑있다보니 좋긴했지만 우울한게 가시지않았음..그때 의지할수있는사람이라곤 오빠 말고는 없었음 오빠랑 잠깐 얘기나누는거조차 힐링이됐었음 그래서 직장공부도 해야할겸 도서관에 가서 오빠랑 공부하러가고싶다 강아지는 동생한테 잠깐 맡기면 안되냐는 말에 빡침 닌 전여친들보다 못하다부터 시작해서 xx년 욕이란욕은 다하고 꺼지라는식이였음 그래서 난 강아지도 좋지만 오늘은 오빠랑 도서관가고싶었다..물론 강아지도 몇일 안있다가 가지만 우울해서 집에있고싶지않았서 그랬다고하니 딴사람한테 맡기고싶냐며 욕 한바가지 먹음 내가 나만 생각했단걸 깨닭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사과함 하지만 그이후로 난 강아지 좋아한단 얘기 꺼내지도 말라는식임 위선자라고 구역질난다함
아무튼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지만..저렇게까지 욕들을수도 있지만 .. 제가 많이 비정상적인가요? ..매일싸울때마다 상처받고 다시 화해하자고 제가 얘기하는거 점점 지칩니다..어떻게해야하죠 정말 많이사랑하는데 연애가 힘드네요 무슨말이든 듣고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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