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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진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0jOtmZehUms

아르바이트 포교에 당한 여대생의 신천지 탈퇴 간증

 

아들을 '신천지'에 빼앗겼던 목회자 간증

이단 '신천지'에 현혹된 이들 가운데는 중진목회자나 신학생, 그리고 어려서부터 모범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성장한 목회자 자녀도 있다. 그만큼 '신천지'는 정통교회 깊숙히 침투하고 포교 범위가 두루 다양하다. 본보 연중기획 '이단의 가면' 6번째 편에서는 신앙심이 두터웠던 아들이 일순간에 '신천지'에 빠졌던 전직 노회장(목회자) 가족의 간증사례를 다룬다. <편집자 주>

어느날 낯선 사람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아내가 암이라는 병원의 선고받는 날 만큼이나 큰 충격을 주는 소식이었다. 착하고 효자로 자란 아들, 개척하느라 잘 돌보지도 못했던 아들이 "신천지인"이라는 내용이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왜 우리 아들입니까? 왜 목사 가정입니까?"라며 수없이 눈물 흘리고 외쳐보면서, 정신을 잃고 있을 수만 없어서 익히 알고 있는 '무료성서학원'이라는 집단에 대해 인터넷을 뒤지며 해결 방법을 찾아나섰다.

그러다 이단 상담소가 눈에 들어왔다. 여러 번 상담하면서 상담소에서 시키는대로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참고로 상담 사역을 하면서 상담소에서 시키는대로 하지 않고 실패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마음이 아프다. 대다수가 내 자녀이니까, 내 가족이니까 내가 설득하고 특별히 목회자들은 내가 불러 성경공부 시키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다. 이미 내 아들도, 딸도 아니요, 교주의 자녀가 되어 있는 상태인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추운 겨울인 12월 14일 강원도 산중으로 온 가족이 달려갔다. 특정 장소에 도착하여 설득시키는 가운데 아들이 도망가려고 하였다. 그러면서 상담받기로 하는데 3일이나 보내야 했다.

어쩌면 그 3일이 아들을 살려내기 위한 몸부림이었고, 목회는 내려놓을 각오를 했다. 교인들은 갑자기 목사 가족 전체가 소식도 없이 증발해 버리고 말았으니 얼마나 황당했을까?

분주하게 사느라 가족 간에 옹기종기 모여 대화할 시간조차 없던 우리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아들이 완강하게 거부하며 상담사와 혈투와 같이 토론하며 해는 저물어 가고, 4년 동안 신천지 생활과 학습으로 얼마나 많은 것이 세뇌되었는지 짐작하고도 남는 시간이었다.

모든 것 내려놓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온 가족의 모습을 하나님은 외면하시지 않으시고 기쁨의 눈물을 허락하셨다. 돌아보면 하나님의 혹독한 훈련이었고, 이 일로 나는 이것이 또 다른 사명인 줄 알고 상담소를 운영하면서 아픔을 가진 자들을 도와 주며, 피해자 가족모임을 통해서 위로와 아픔을 나누면서 모두들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라고 고백하며 가정들이 신앙의 성숙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본다.

우리는 이단에 빠지는 것은 요즘 흔한 암이라는 병처럼 누구에게 닥칠지 모르는 일이며, 그들을 바라보면서 우리 교회가 가정이 채워주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은 것을 느낀다.

오늘 많은 성도들은 갈급함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이단 집단은 이 틈을 타 우는 사자와 같이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라도 미혹하려고 두루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찾아 다닌다.

황수석 목사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7430249765

 

 

 

신천지는 하나님이 아닌 이만희(십계명중 제 2계명을 어김)를 섬겼습니다

 

신천지 앞잡이들은 먼저 자기가 신천지라고 말을 안 하지요.

자신의 아래 글부터 한기총과 CBS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거든요.

 

한기총의 주류인 장로교단은 과거 쿠데타 정권 시절때 기독교 인들을 움직여서 삼선개헌을 지지하는 운동을 하였습니다(신천지 주장)

 

그러나 실체는!

http://kcm.co.kr/korchur/chpic/1970.html 사이트 내 검색저장된 페이지

 삼선개헌 반대 1970년 정권연장을 목적한 3선 개헌을 반대하여 장로회 신학대학 학생들이 삭발 시위를 하고 있다.

 

신학을 시작해 목사안수를 받기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님이 만약에 일반 대학을 졸업한 상태라면..
일단 신학대학원을 6학기(3년) 다녀야 합니다.
님이 만약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신학대학 4년을 다니고, 대학원 4학기(2년)을 마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는 교파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예를 들어 감리교 같은 경우에는
시험을 보고 인턴 전도사를 3년하거나
개척교회에서 담임을 3년간 해야합니다.
물론 3년 동안 매해 한 번씩의 시험과 논문을 냅니다.
그게 다 통과되고, 품행심사를 다 통과하면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따라서 감리교 같은 경우에는 대학 4년, 대학원 2년, 전도사 생활 3년..
이렇게 해서 9년이 걸립니다.
장로교는 잘 모르겟지만, 아마 걸리는 기간은 크게 차이 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어떤데서는 6개월만에, 혹은 1년만에 목사 안수를 주는 곳도 있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목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끔 방송에서 나오는 이상한 기도원 원장이나
이상한 짓을 하는 목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제대로 된 신학교육이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 시간에 목사 안수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다른 선량한 목사님들이 같은 취급을 당하며 욕을 먹기도 하죠..

님이 성적이 어느정도 된다면, 그리고 정말 목회자로 열심히 살고 싶다면..
신학교 말고, 신학대학 졸업하고, 대학원 나와서 목회 하세요..
감리교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신대학교, 한신대학교, 협성대학교, 목원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성결대학교, 침례교신학대학교..
이 정도의 학교 추천합니다..

 

.위치추적, 대포폰, 거짓말 난무한 신천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는 최진욱입니다. 저는 2013년 4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약 1년 2개월간 신천지에서 생활을 하다가,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을 받고 신천지를 나오게 되어 지금은 개신교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어떻게 점점 세력을 키워가는지, 그리고 신천지가 과연 어떤 곳인지에 대한 실상을 알리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신천지에 들어가게 된 2013년 4월, 전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학교에 들어간 이후 캠퍼스 안에서 가끔 설문지를 들고 돌아다니며 설문에 응해줄 것을 부탁하는 사람들을 만났고, 그 중 ‘애니어그램’이라는 심리상담 설문지로 접근한 한 누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설문지의 내용 위주로만 얘기를 하였지만, 심리상담이다 보니 가족, 친구, 학교 등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게 되었고, 이러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금방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 뒤 가끔 만나서 차를 마시며 대화하게 되었고, 대화 도중 우연히 종교적인 얘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독실하진 않았지만 천주교 신앙을 하고 있던 저는 성당에서 배웠던 교리를 말하며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는 성경을 꺼내 “이러이러한 내용은 잘못되었고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보는 게 맞다”며 성경구절을 직접 찾아 읽고 설명했습니다. 성경에 대한 상식이 부족했던 저는 그 내용이 막힘없이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종교적인 부분에 약간 관심 있는 태도를 보이자, 누나는 다른 사람에겐 비밀로 하고 함께 5~6회 정도 성경 얘기를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전 5~6번 쯤 듣는 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을 거란 생각에 그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그렇게 약 6번 정도의 성경공부를 2주간에 걸쳐서 하게 되었고, 2주간의 과정이 끝나자 누나는 같이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다른 형 한 명과 함께 나타나 신학센터라는 곳에서 매주 월, 화, 목, 금 4일씩 총 6개월간 성경공부를 같이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6개월이나 공부를 하자니 전혀 내키지 않았지만, 누나와 이미 친해진 상태라 차마 뿌리치기 어려웠고, 결국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센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방법, 즉 길거리 설문지, 위장 동아리, 위장 세미나 등으로 전도대상자를 포섭하여 친분을 쌓게 되는 “친분쌓기”, 그 뒤 짧으면 2~3주에서 길면 몇 달간의 시간동안 적으면 1명, 많으면 2~3명의 신천지 사람들과 함께 이뤄지는, 성경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과정인 “복음방”, 그리고 본격적인 신천지 교리를 주입시키는 과정인 6개월간의 “센터”까지가 신천지의 가장 대표적인 전도방법으로, 신천지에 빠지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이 과정을 통해 신천지로 가게 됩니다. 중요한 건, 이 과정을 겪는 사람들 중 이 과정이 신천지의 전도과정임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겁니다. 이 교육을 하는 곳이 어딘지도 모르는 상태, 한마디로 속아서 오게 되는 것이고, 센터교육이 약 3~4달 정도 지났을 때 이곳이 신천지임을 밝히지만 그땐 이미 센터의 성경말씀만이 진리이고 옳다는 인식이 박혔기 때문에 그곳에서 자의로 나오기란 거의 불가능하게 됩니다.

 

저 또한 예외는 아니었고, 처음엔 내가 여기 왜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던 마음이, 한 달, 두 달, 세 달이 지나자 점점 ‘이곳에서 하는 말은 모두 옳다’는 믿음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이 센터가 신천지의 교육장소임을 밝혔음에도 저는 센터를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를 신천지로 인도했던 누나와 함께 같은 성당에 다니고 있던 친구를 전도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친구에게 밥을 먹자고 제안한 뒤 “너랑 밥 먹고 나서 어떤 누나랑 만나기로 했다”고 얘기를 해놓고, 누나가 약속장소에 일찍 도착해 친구와 내가 밥을 먹는 자리에 오게 되는 상황을 만들어 누나가 제 친구를 저와 같은 방식으로 상담하여 그 친구 또한 신천지 센터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센터에서 6개월간, 매주 월, 화, 목, 금요일 정규수업과 수, 토요일 보충수업까지 듣고 나니, 이젠 신천지 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되었고, 전도한 친구를 따라 센터를 다시 다니면서 수요일과 일요일 예배 및 각종 모임과 강의 참석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신천지 교회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있던 저는 자연히 신천지의 일과 학교일 및 집안일(신천지에선 세상일이라고 부름)이 겹치게 되었을 경우 신천지의 일(센터, 신천지 모임, 신천지 예배 등)을 택하게 되었고, 수업을 빼먹기 일쑤였습니다. 성적이 바닥까지 떨어진 저는 결국 신천지 일에 집중하기 위해 휴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을 너무 오래 비우게 되니 가족들과의 사이도 멀어지게 되었고, 혹 제가 신천지에 다닌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알게 되면, 이단상담소와 결탁하여 나를 강제 납치, 감금시키고 강제로 개종시킬 거라는 교육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단상담소의 말을 듣고 개종하면 영적인 선악과를 따먹는 것과 같으니 핸드폰에 위치추적 어플을 깔게했고 대포폰을 갖고 다니게 하는 등 항상 경계하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신천지의 얘기를 믿고 있던 저는 가족에게 신천지에 다닌다는 사실을 절대 말하지 않았고, 신천지 일을 하러 갈 땐 항상 ‘학교 스터디다, 동아리다, 친구랑 만난다’는 등 각종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전도했던 성당 친구가 센터를 수료한 직후, 부모님께 센터에 다니는 것이 탄로나 부모님과 함께 상담을 받게 된 뒤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같은 성당에 다녔던 저는 신천지 교회에서 1급 위험인물이 되어 이단상담소의 개종교육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이에 대한 반증은 어떠한지 등을 교육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 또한 부모님과 이단상담소 사역자분께 상담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신천지 교리에 대한 확신, 내가 처한 상황과 부모님, 그리고 이단상담소에 대한 반감으로 마음도 열지 못하고 교육 또한 제대로 듣지 않으며 신천지로 돌아가겠다고 제법 오랜 시간을 버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상담을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믿고 있던 신천지의 교리가 잘못된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고, 마침내 신천지를 나온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이단상담소를 직접 찾아가 본 결과, 신천지가 얘기한 것과 너무도 다른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라고 믿었던 신천지 교리의 모순 등을 모두 깨달은 저는 신천지가 틀렸다는 확신을 갖고 2014년 9월 말에 신천지를 탈퇴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어,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신천지를 다니는 동안 신천지는 제 미래이자 유일한 행복이 되었었고, 신천지를 나오게 되었을 때 정말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이단상담소 사람들과의 교류와 교감, 후속교육 등을 통해 이젠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간증과 신천지의 반증교육 등을 하는 것 또한 전혀 부끄럽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다만 점점 늘어가는 저 그릇된 집단인 신천지를 저지하기 위해 온힘을 다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을 뿐입니다. 전국에서 17만 명이 넘는 사람이 신천지를 믿고 있고, 매년 2만 명 정도의 사람들이 신천지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 더 이상 이러한 일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이단상담소와 이단피해자 뿐만 아니라 모든 개신교 교회가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세력에서 자신을, 더 나아가 이 사회를 지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no=1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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