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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5인데 키큰여자들 너무 부럽다

ㅇㅇ |2018.08.01 17:20
조회 7,243 |추천 17
하느님이 신체에서 하나 바꿔준다고 하면
키 168로 만들어달라 할거임 ㅠㅠ

엄마가 152고 아빠가 175인데 언니는 161이고 난 155임ㅠㅠ

생리를 초5때한것도 있는데 나보다 일찍한애도 생리하고도 잘크던데 나는 생리하고서는 3센치정도 자란듯
아마 유전적영향도 있고 내가 왕따를 중딩 3년내내 당해서 그거때매 스트레스받은 영향도 있는듯 으아 ㅠ

진짜 학창시절에 키 못큰게 천추의 한임
추천수17
반대수2
베플ㅇㅇ|2018.08.02 04:04
사실인데 부러워 해봐야 바뀌는 게 없음 ㅋㅋㅋ 그냥 살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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