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역쪽에 있는곳...
우리 노친네가 여기 빠져.. 나이 80도 넘긴사람이 매일같이 출근도장찍고 뭔가를 배워
천당가는길을 연다고 점심 밥도 굶어가면 책에 노트에 밑줄거가면서 공부하고 있다..
여기까지는 좋다 뭔가 하면 치매 걸릴 확률도 적어지고,,
그런데 돈이다.
전도를 못하면 백만원을 내란다.
어이가 없어서.
한번에 못내면 다달이 15만씩 내란다.
무슨 교육도 받았나보다.. 집에서 반대하면 다른사람은 이백낸다 그런데 나는 백만원 내는데
이것도 못내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소리를해야 듣지..
이건 칼말안들었지 날강도에 다단계보다 더한 집단이다.
이것말고도 점심을 사먹는것부터 점심사먹을돈 아껴서 .. 무슨비다..무슨비다.. 면티하고, 테이프는
왜이리 사대는지.. 어이가 없어서 이제 말도 안하다.
제발 부탁인데 그만좀 놓아주면 안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