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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다

우산 |2018.08.02 16:18
조회 99 |추천 0

한기총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다

 

 

무더위 속에 거리를 걷는다는 것..짜증이 가속도로 생기는 날입니다
이런 날 노동의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제일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일이 생겨 버스 정거장을 향하여 걸어가야 하네요
에고 더워라 ~~ 한손에는 부채를 흔들며 책 가방을 어깨에 매고 걸어 갑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버스 정류장을 향하여 가다 보니
한쪽 면에 어떤 글이 보이네요
"헐 친일파! "
"일본의 앞잡이 " "한기총이?????????(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외세의 침략이 많았던 우리나라 ..일제강점기가 어떠했을 거라는
것을 모르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단체가 선동이 되어 침략자들의 앞잡이라는 것은 몰랐을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인들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직이 우선이 되어야 하고
절개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 종교단체가 앞잡이...... 지금도 기독교는
세상의 진실이 아닌 거짓들의 앞잡이가 되어 거룩한 탈을 쓰고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합니다
"믿기만 하면 천국입니다"
헐 ~~ 삼척 동자도 이런 말에는 거부하지 않을까요?

한기총 소속 장로교 친일파 일본의 앞잡이었다 !!
그렇다면 회개하고 있어야지요

10당 5락이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한기총
강제개종이라는 말이 나오게 만드는 한기총
정직해야 할 방송이 공정성을 잃지 말아야 할 방송 CBS가
200가지나 되는 거짓보도를 하고도 국민들에게 사과 없이
방송을 하고 있으니 어참 어디 그 방송 신뢰하겠습니까?
말씀으로 유명하다는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강단에서 설교하신 내용을 보면
참 과관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도 맞지 않은 말이 하나님의 말씀인양 진리인양
소리를 내고 있으니 ..맞다고 "아멘" 하고 있는 성도들을 보자니
참 씁쓸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경우이니 말입니다

얼마 전에 대형 교회 목사님께서 부자세습으로 논란이 되었는데 ...
아시지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부자 세습이 어때서 ?" 라는
적반하장 격인 행동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갑질... 성추행..

일제강점기 시대에는 신사참배로 ..제 5공화국 시대에는 삼선개헌으로
앞잡이가 된 한기총이
오늘날 돈이면 다 된다는 샘플로 세상 권력의 앞잡이가 되어
있으니 참 씁쓸합니다 신앙인로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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