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이는 31살이고. 나이트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정말 문제는 중간부터 적어두었습니다.... 앞에적어둔 부분은 전여자친구가 우기는 제가 잘못해서 일어났다고하는. 과정입니다.
사실연애초반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상형에 가깝지 못한 여자였습니다.그냥 늘씬하고 몸매 좋길래 한번 어떻게 해볼까하고 접근하였는데.생각보다 생글생글 잘웃고. 착한매력에 빠져 오랜기간 연애를 하였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연애중반쯤 보니. 그건 연기였었죠.
일단 제가 나이트를 간이유는.. 5년만나 결혼전재로 만나고있던 여자가유치원선생님이였는데 애 둘딸린 유부남과 바람이나서 친구가 나이트나 가자 했는데. 가게되어 만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여자친구가 저를 처음에 너무 좋아하여온가짓 정성을 들여 사기게 되었습니다.모든 연락과 썸타는 여자들을 접고 저역시 헌신하였죠.
그러다 1년반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1주년 여행때부터 좀 어긋난거같은데 이유는여자친구는 돈때문에 힘들어합니다. 일도 매일 자주 그만두고 하여 제가 부담을 주기싫어 제가 모든여행경비와 여행경로를 알아본다하여여차여차 알아보던도중.. 이여친도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그래서 주말밖에못갔습니다.1주년이니만큼 신경을쓰고싶었지만. 풀빌라비슷한곳으로 제가 가자고 바람잡아논게 잘못된것인건 압니다. 하지만 금액대가 주말 1박에 30만원이 웃도는 금액이라이금액으로 차라리.. 가까운 경주쪽으로 가서 워터파크, 강아지산책, 평소타고싶어했던 것들 적어놓은게 있어서 그렇게 하자고 여행가기 몇일전 제가 급하게 변경하여 제안하였습니다..저도 요즘 자금이 힘들어서. 조금만 이해해달라고 하였으나.저보고 짜증나네 다 때려치워 , 라고 말을하더군요.
그런후 몇일 연락안하다 1주년 전날 친구와 속상해서 술마셨습니다.친구여친한테 카톡으로 헤어졌다고. 못만나겠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믿었던 부분에 대해서 실망하였죠.
그런후 1주년이니.. 그래도 집에 혼자있을 여자친구 생각하니 가슴이아파서포항에서 대구로 올라갔습니다. 문열어달라고 1시간째 되던쯤 열어주더군요..그냥 그렇게 넘어가려고 하길래 제가 미안하다고 시내라도가서 옷이나사고 기분이나 좀 업되게놀자고 했습니다. 겨우겨우 시내가서 놀면서 지냈지요.
그리고 저의 두번째문제는 카톡프로필사진 이였습니다.연애초반부터 카톡프로필사진을 해두길 원해. 서로 하였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 싸우거나 어디 놀때는 갑자기 프로필사진에 저를 없애는것입니다..그래서 이렇게 싸우거나 없앨꺼면 프로필사진 나는 다시는안하겠다.딱 세번까지만 참고 더이상 안하겠다고 언급하였는데.다섯번 여섯번 계속 하는겁니다.그래서 저는 프로필사진을. 다시는 하지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그러고 두세달 시간이 흐른후 . 저보고도 여자친구가 세번정도 얘기하더군요다시 하라고.그런데 하고싶은 마음이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약간 남자같은성격에 가부장적인 면이있어잘해줄때 해주고싶었습니다. 요즘 그런모습도없었구요..
얼굴 지방이식도 선물로 해줬었습니다. 매일 미용에 관심이 많아서 이뻐지고싶어 하는 마음이 가득한게 너무 도와주고싶어서 코수술해주기로했는데. 돈이 부담되어 지방이식으로 변경했죠.
그러고 여차여차 2차까지 도와주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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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여자친구 집에 머무는날이있었는데.매일 찬장을 보지마라해서 너무 궁금해서 한번봤습니다.보다보니 전남친의 일기같은것이 3장남아있는데 적혀있더군요..보니까 너는 날 너무많이 속여왔어.,. 라는 마지막 메세지를 보고 뭔가 아차했습니다.촉이온거죠..
평소여자친구는 전화를 일주일에 2통정도 할정도로 전화를 싫어합니다.그리고 놀때 믿으면 연락하지마. 연락오는거 싫어한다 이정도였지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늘 믿었습니다. 저만 사랑해줬었고 이런여자 없다생각하여모든걸 믿고 의지했죠.
메세지 본후로. 바로 여자친구 컴퓨터를 켜봤습니다.다행이 제가 피시카톡 비밀번호를 알아서. 접속했습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것이죠..친구에게는 썸남7명에 키크고 야구했던애가 있는데 맘에든다며.걔로 만나볼까생각중이라하고사실 이미 만나고 있던상황에 그냥 지친구한테 그렇게 얘기했던겁니다.
5월초부터 저몰래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그리고 5월 중순부터 자기를 좋아해주는 동생도 한명생겼구요.
매일매일 저에게 잔다고 하고, 회식자리 등등 모든 자리가 거의 거짓이였고놀러다니며 클럽다니고 남자랑 잠자리도 가지며 놀았던겁니다..
그렇게 저에게는 5월28일 헤어지잡니다..제가 다시 매달리고 매달려 6월 13일에 겨우 다시잡았습니다. 잘하겠다고
그렇게 매일매일 찾아올라가려하니. 바쁘답니다. 회식이 잦고 보기에 힘들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집에 오랫만에 있게되어
6월23일쯤 카톡을 확인하였는데.. 그아이와는 6월 20일쯤 헤어진거같더라구요..당연히 섹스가 주 목적인 남자였을테고,,, 무너지더라구요. 한달쯤 만나고 헤어졌겠죠.
이때 1차로 확인하고.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을 다 하고 이것 다 이해하고 제가 더 잘해서 사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너 헤어지고 만난거니까 상관없지 입땔꺼면 사라지라고 하더라구요.솔직히 너무 상처가 받아 세번이고 여섯번이고 더 얘기했습니다 몇일동안.
그러고 한번더 헤어지자길래. 다시는 안하겠다고 참았습니다.
그러고 일주일후. 역시나 계속 회식이 잦고회식때 연락좀 주면 안되냐 하니. 제발 방해좀하지말라고 믿으면 그냥 믿고 기다리면되지 뭘자꾸 보채냐길래.저보고 또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앞으론 안그러겠다고 하여
여차여차 지나고 일주일 후에또 봤습니다.
저보기전날. 소고기회식자리라며 나보고 오빠가 나 많이 믿고 사랑해주는게 마음으로 느껴져고맙고 사랑해라는 카톡이 왔고눈물나더군요.. 그래서 회식자리 즐겁게 잘하고 오라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후에 봤을때 제가 폰을 보면 안되는데.. 보게되었습니다 잘때..
알고보니 저자리도 삼다리 걸치던 친한동생이 소고기 사주겠다며 불러서단둘이 술먹다가 친한남자애 한명이 더와서셋이서 새벽4시까지 술먹다가 집에갔더군요.
그러곤 서로 집밑에서 싸우기도 하구요. 왜 부축하는척하며. 누나의 가슴을 만졌냐는등등 하며자기는 누나를 좋아하니까 그런게 꼴보기싫었겠죠.
정말 여기서 또 무너졌습니다..도대체 어떻게해야 거짓말을 이렇게 잘할수있을까..
어제 진심으로 저렇게 사랑한다고 카톡남겨놓고 남자들이랑 또 술을먹으며 즐겁게 놀았을생각을하니 무너집니다..
하지만 저는 병신이기에 이거도 이해했습니다.다시는 그러지말아달라구요.
그런후 집에가고.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친한동생이랑 둘이 소주한잔하면서 힘듬을 좀 달래는데그날 저보고 엄청의심을 하더라구요.여자랑있는거아냐? 하면서.. 인증다해주었습니다.나중에 또 확인하여 알고보니.. 자기는 그동생이랑 친한선생님이랑 셋이서 술먹고있더군요 ㅎㅎ
........그런후 대구를 또 왔습니다.그런데 제가 자꾸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버리니까 신경성스트레스편두통 등등 지병이있어서쓰러지기 직전인 날이있었습니다.링거 한대맞고 여친집에 누워있는날..나 너무 아파서 오늘만 집에일찍와서 간호해주면 안되냐 물어보니약속있어서 안되. 대충먹고 일찍갈게 자고있어.라고말하더군요. 정말 너무아파서 물한모금도 먹지못하고이틀 삼일 내내 밤새도록 구토만했었습니다.
그런후 새벽 3시가 되어 집에오더군요.실망하였지만 참았습니다.
이런후 제가 대구에서 몇일있어보자는 마음으로.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친듯이 잘해주었습니다 온갖 정성을 다 받치며그러니 여자친구도 하루만 더있다가 이틀만 더있다가 하며다시 제가 좋아지는게 보였습니다.영화를 보러가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갑자기 그러면안되는데이여자때문에 제가 조울증같은게 좀생겼습니다.영화보기전에 갑자기 나만나는도중에도 그남자랑 만나며 행복했을 생각하니 너무 분했던겁니다..티는 안냈지만 화장실가서 좀 울었습니다.. 너무 가슴이아파서.통화녹음파일같은거 들으니까 6살이나 어린동생한테 쟈갸 보고싶오 어댜 델러올꾸야? 이런식으로 온갖 애교 피운거 생각하니까 피눈물나겠더라구요.
그런후 마지막으로 이제 다시 포항가기전날이라오랫만에 잠자리도 가졌습니다.저희는 성관계가 맞지않아서 오랫동안 못했지요. 3개월이란 시간만에 처음했습니다.여자친구 자궁 경부에 면역력이 약해서 하면안되는줄알고 그동안 마음먹고 참았는데다른남자랑 했다는생각하니까 돌겠더라구요.섹스하고나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너무하다. 나는 이렇게까지 참았는데.그런데 여기서 여자친구는 또 헤어져야겠다고 마음을먹었겠죠.그렇게 잘 달래서 다시 잠을 자고 새벽5시쯤 제가 눈이떠져서집에 갈준비하고 여자친구 밥차려줄려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근데 너무 궁금해서 이제 안그러겠지 해서 폰을 마지막으로 봐야겠다 싶어 봤습니다.
정말 아무것도없었습니다. 남자흔적이.근데.. 여자친구가 얼마전에 라비다. 코리아나화장품으로 직업을 바꿧는데같이일했던 동료에게 문자를 했던걸 못지웠나봅니다.이폰으론 남자얘기 절대 금지야. 이렇게요..
아차싶어 네이버 검색해보니 케이티는 핸드폰번호 하나를 더 쓸수있더군요 한폰에..그래서 알아내서 지문인식 하고 전환하여 그핸드폰이 열렸습니다.
열자마자. 오늘밤은 연락이잘안되넹~~~ 이렇게 뜹니다.ㅎㅎ.. 다 무너졌습니다.이폰은 영업용폰인데. 카톡으로는 남자들과 연락을 했던겁니다.
번호딴사람들 같은사람 두명에 사귈거같은 썸남 한명에 그 삼다리 동생이아직도 여전히 연락하더군요.저와 함께있었던 몇일 내내 계속계속 하였고..
제가위에 언급했던 정말 너무 죽을거같이 아픈날도 제발 한번만 들어와서 간호해주면안되냐했던날도..그동생과 선생 셋이서 술먹고 . 썸남에게 지금봐요 보고싶어요 술먹으러 올래요?이렇게 남겨져있는거보고 울었습니다.그자리에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 깨워서 이러쿵저러쿵 다투고. 미안해 이젠 정말 너한테 정착하고 잘할께 하고이말듣고 풀릴거같은 찰나에..퇴근하고 얘기나 해~ 하고 포항내려갈께 남기고퇴근을 한후 보려는데 또 그선생과 함께있고..술먹으러 간다는겁니다.........................약속이 있었다고.. 알고있었지않냐고..그래도 저는 이정도까지 터졌는데 둘이 10분 아니 30분정도라도 얘기하며사과를 해야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겠어.. 2일뒤에 우리 친구들이랑 동성로에서 놀기로했으니까 그때보면되지오빠가 내려갈게 하고..내려왔습니다..너무 분하고 미치도록 억울해서 혼자 번화가에서 술먹고 울었습니다..제가 처음에 좋아서 사귄것도아니고.나한테 그렇게 잘해줘서 내가 믿음은 배신하면 안된다는생각에 열심히 달려왔는데 . 이렇게까지 사람마음 짖뭉게도 될까라는생각에 미칠거같았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전화하여 닥달하였습니다. 적어도 사과해야지 않냐..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니. 우리 생각할 시간을 좀 가지잡니다.그래서 생각하지말고.. 나 버릴꺼면 버리고 만날꺼면 사과하고 날좀 많이 사랑해주면 되지않냐그러니까 그냥 오빠가 너무잘해줘서 좋고 다시는 이렇게 잘해줄사람없을꺼같아서 힘들긴한데근 두달간 너무 힘들었고 저를 만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될거같답니다.그래서 헤어지자길래.. 미안하다고 그냥 내가 당분간 자숙하고 연락안하고 기다린댔습니다.
여자친구 주장은 계속 카톡프사안했고 1주년때 그렇게 했다는 그말때문에니가 먼저 바람피고 그지랄했으니까 니가 모든걸 다 잘못했다고 합니다.
그냥 저는 인정했습니다. 제가 그만큼 못했다는 생각으로 양다리 걸친 남친을 이해했었으니까요.
근데 몇번이고 몇번이고 터질때마다 이제 도를 지나친거같은데도 사과는 제가 하고있는겁니다.그렇게 말라가고 저는 너무 힘들어서 계속 지치고 사람이. 말라갑니다..
저말한후 여자친구는 바로 서울가서 구미친구와클럽에서 남자한명꼬셨는지 주말내내 놀더군요. 헤어진지 3일째였습니다. 저보고 이러쿵저러쿵 오빠가 생각시간가지기 싫다며 끝내자. 오빠랑 했던시간 너무 행복했고.우리 너무 많은걸 봐버린거같다며 .장문으로. 일방적으로 연락한통 남겨놓고 끝내버리더군요..
그러고 일주일하고 3일후.대구에올라와 술먹었습니다 .너무 보고싶어 집에 찾아가니 없더군요.친구차를 빌려 집앞에있다가 보려했는데 제가 잠든 30분사이 올라갔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친구집다시가서 자다가 다시 여자친구집에 와봤습니다.똑똑 하려는순간.. 남자가 웃는소리가 들리더군요..내려와서보니 그 삼다리 동생이였던겁니다..
사실 제가 빌려준 100만원이있어서 그 돈을 지금 급하게 구할때가없는데 어떻게 구했지 하는마음도있었는데 마침그때 바로 100만원이 와버려서뭐지싶었는데.. 그동생이 빌려줬었나봅니다.
진짜 삼다리 동생이랑 그날밤에 같이 잔거같더군요..그래서 내가 어젯밤부터 여기있었던거 몰랐냐 하니니차 벤츠없던데 하길래. 친구 싼타페 타고 와서 있덨다했습니다.그런데 그걸듣고 그 삼다리동생은 믿었나봅니다.제가 제전여친이랑 얘기하러간사이 자기가 이미 이실직고 했더군요.누나랑잤는데 섹스 같은건없고 진짜 친한동생으로 지내기로해서누난 침대에서 자고 나는 바닥에서 잤다구요.
그런데 전여친은 계속 같이안잤다고 하더라구요.저는 복싱을좀해서 왠만하면 싸움안집니다..그래서 그동생을 죽일려고 마음먹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믿던전여친이 눈앞에서 다른남자와 저집에서 나오는걸 보니 돌아버리겠더군요..저와 얘기하잡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봐도니가 너무 좋다. 우리 잘해보자는 말에전여친은 아마 달래려고 그랫는지 알겠다오빠가 이러니 나도 다시 생각할시간을 가져보겠다한후. 몇일뒤에 그만만나잡니다.아쉬울게 없겠죠.. 매일 클럽다니는 여자동생 남자동생있고자기를 좋아해주는 삼다리동생도있고 여러남자들도있으니..
그런데 저정말 이제 복수가 하고싶어집니다.그간 참았던거 생각하니인스타 팔로우했던사람을 저도 얼마전에 끊기고 차단당하기전에다 스크린샷을 찍어뒀습니다.여자친구 고향이 전라북도 여자인데모든 사람을 팔로우하고 이글을 올리고싶더군요.
아니면 미쳐버리고 돌아버릴꺼같습니다.어느덧 헤어진지 3주가 흘렀네요.
이렇게 헤어지고 소중한사람이 제주위에 많다는것도 느꼇습니다.단하루도 뺌없이 현재 3주째 술을마시고있는데늘나와주는 친구들도 많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외모가 그렇게 뒤쳐지는 편은아닙니다.좋은여자 만나면된다며. 왜 너같은애가 그런사람때문에 고생하고 마음아파하냐며친구들이 더 가슴아파합니다.
죽일거같이 밉고 짜증나는데
제가 아직도 복수를 안하고 못하고있는이유는..
혹시나 돌아올까봐여서 입니다.
이제와서보니. 너무 거짓말을 잘하는여자였고, 내가 모르는게 얼마나 더 많을까라는생각에분하고 화납니다. 지금도 그여자아이는 너무행복합니다. 바로 다른남자를 만난건지어떤건지 모르겠지만 한명한명 팔로우가 늘어나는게 보이더군요. 제가 도대체 근 1년반동안 뭘한건가 싶습니다헤어지고 눈물한방울 없는사람에게..
구차하고 병신같을수있지만 복수를 하고싶습니다..
다들 성격좋고 착하고 이쁜여자인줄만 아는 속는사람들에게쓰레기만들면 제마음은 편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