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수영강사
회원들과 술자리 밥 차 마시러다녀요
핸폰도 잠금 ㅜㅜ
전 직장인
일집일집
남편을 이해못하는 제가 스트레스래요
그래서 저랑 대화를 안해요
전 너무 외로워서 누구라도 대화 상대가 절실히 필요해요
견딜수도 없어서 이혼을 고려 했지만
아이때문에 차마 못하겠어요
아니 이혼하고 살 자신이 없어요
하두 답답해서 제가 아무남자랑 만나고싶다니 그렇게 하래요
근데 본인은 저랑 이혼하기 싫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