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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너란여자란...

ㅋㅋㅋㅈㅊ... |2018.08.03 22:13
조회 2,792 |추천 0

5년을 넘게 만나고 너와헤어진지 한달이됬어
너와 헤어졌어 너의 바램대로 지저분하게
헤어지지않았고 그냥 잘보내줬어 널
그뒤로 나도 잘살아볼려고 운동도하고 책도읽으면서
공황장애가 있는 나에게 공황장애안오게 관리잘하고
있었어 하지만..어제 너의 이야기를 들었어..
나보고 미래가없고 나에대한 확신이없다고
떠난너인데...난 그래도 너가 잘살아가는 삶을 살아가는줄알았어.. 하지만 넌 나와헤어지고 나서
못놀았던게 아쉬웠던건지..ㅎㅎ밤낮으로 놀러다니더라
그리고 너가 예전에는 그렇게 욕을 많이했던 그친구와
제일친하게 지내면서 그 친구가 sp로지냈던 남자를 너에게 소개시켜줬다고 들었다...넌모르고 만나고
있겠지?그래도 난 아직 널좋아하는지..
가슴이 아프더라..
더 잘살고 더잘지내고 내가 더아파야하는데..넌 그릇이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였는지..
이소식을 듣고나서 공황장애도오고 이리저리 안좋은일들도 겹치고..잘살줄알았는데 미래가없는 날 떠나서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이라서 너무 가슴아프다.
정신차렸으면 좋겠다..너가 더 빛나는사람이 될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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