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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하셀호프] 술취한 해양구조대장 하셀호프, 알코올중독 치료

키트 |2004.11.01 00:00
조회 903 |추천 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할리우드의 근육질 스타 데이비드 하셀호프(52)가 음주운전 대가를 톡톡히 치른다.
캘리포니아 법원이 '베이 워치'(sos 해양구조대)의 스타 하셀호프에게 알코올중독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사회봉사 200시간, 운전면허 정지 90일을 선고했다고 30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보도했다.

하셀호프는 지난 6월5일 혈중 알코올농도 0.08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체포된 하셀호프는 2002년에도 베티포트센터에서 알코올중독을 치료받은 소문난 술꾼이다.

국내에서도 외화 '전격z작전'으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아니 이아저씨가 키트를 외치던 그 아저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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