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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라고 내가 태어날때 할아버지께서 안왔다는소리듣고 식음

인간 |2018.08.04 04:05
조회 95 |추천 1
작년에 부모님께서 밤에 이야기하는거 들었는데 첫째 ( 언니 ) 둘째 ( 나 ) 둘다 딸 ((집안자체에 딸이 많은게 큰아버지랑 큰어머니도 딸 둘이시고 고모쪽도 딸두명 )) 으로 태어났는데 첫째는 그래도 첫째니깐 친 할아버지께서 보러가셨다는데 내가 태어날땐 둘째까지 아들이 아니고 딸이니깐 내가 태어났을때 보러오지 않으셨다는거 듣고 완전 김샘 할아버지 장례식때 울었던 내가 후회되고 .. 엄마가 그이야기하면서 우셨는데 미안하고 ..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기분나빠서 하소연해봄.. 언니랑 나랑 둘다 성차별싫어하고 엄마도 그런거 싫어하셔서 정말.. 내가 아들이였다면 언니는 진짜 부당한 대후 받고 자랐겠지 ? 오히려 딸로 태어나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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