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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의 고민.JPG

ㅇㅇ |2018.08.04 21:35
조회 32,362 |추천 159



조이는 "은근히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다. 대중의 관심이 걱정이라 컴백 전에는 그 걱정 때문에 잠을 못잔다. 이제는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음원성적 하나에 연연하게 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악플을 일부러 안 보는 편이 아니다. 나도 새겨들을 것이 있으니까. 그렇다 보니 회의감이 느껴지더라. 노래하는 게 좋았는데 이제는 무섭다. 앞으로 걱정된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


추천수159
반대수73
베플ㅇㅇ|2018.08.05 01:35
그렇게 생각했어도 노래부르는게 참 좋았는데 7월7일 횔동 때부터 목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특정음을 내기가 힘들었대 거기다 컴백 브이앱 첫 라이브에서 삑사리가 나버렸고 사람들은 그 부분을 욕하기 시작했고...많이 울기도 했고 그래서 슬기랑 웬디한테 도움도 많이 받았대 그래서 유스케 잘 마치고 멤버들이랑 같이 펑펑 울었다고했었어 되게 피드백 잘 하고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도 많이 하는앤데 판에 있는 애들은 어째 조이 글만 올라오면 반대부터 찍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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