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로젝트프로그램땜시 놋북필요해서 사야했는데
사장이 걍 대학생아들내미헌테 알아봐서주문하라고함.
내가알아보구 구매해야했는데 당시좀바빠서 미루다보니
걍 사장이 젊은놈이잘알겠거니~아들헌테맏김.
우리 plc프로그램땜시 사는거라 별건필요읍고 로딩빠름되구
그나마 일년에 열흘이나 쓸까말까함;;
노트북왔는데.. D*ll 사제품 게이밍노트북을삼;;
뭐, 거진안쓰니 지가평소쓰려는건지..ㅋ
여튼 구매후 한달도안되서 현장서 프로그램 연결해서보다
사장이 놋북을 5~6층높이에서 떨어트림;; 외관상 케이스 틀어지구 액정박살; 저장된 플그램땜시as맏기려구알어봤음.
사실여기부터본론ㅋ
d*ll 서비스센터 서울에 한군데있음;;
시간내서 우리위치상(시청)멀리까지갔는데
접수인원한명이 기본테스트,접수,수리완료테스팅시연까지
모든걸함;;접수하는데 한시간기다림ㅋㅋ 그나마 앞에한명이 기다리다 가버려서 5번째였는데 4번째로접수한게..여튼 설명하고돌아옴.작은사무실에 칸막이쳐놓구구분해놨는데 안에들리는인기척으론 수리기사2명정도인듯(예상);; 여튼 4일후인가? 연락와서
하드는살아있으니 부서진것만교체하믄된다길래 견적요구.
견적은또 통합콜센터에서보내준다고..또몇일기다리구..
견적받음ㅋ
견적봤는데 먼가이상함;;그래서 통화하구 걍놔두라글고 다시찾아감(또40분 기둥;;).
근데 액정은깨졌으니깐머..근데 케이스갈이를전체올림,
줄땐 괜춘했는데?왜교체해야하냐구물었더니..ㅋㅋㅋ
접수데스크직원이 하부케이스 이리저리 보더니 스크레치
난거 가리키며 여기보이시죠?이럼 ㅋㅋㅋㅋ 글고 스피커두
갈아야한다는데 겉보기에 멀쩡함;;긴말하기싫어서 액정교체
만하는걸루하구 견적다시달랬는데 뜬금없이 이전에 없던
부품비가 새로청구;; 왔다갔다 기다리구 따지구..시간읍어서
걍 그렇게해달라구함.. 그후 외국제품이꺼려져서 삼성꺼루하나더샀음ㅋㅋㅋ
아참, 사실 따지러간이유가 견적보믄 나사3개단가있자나?
놋북등에 두루사용되는 접시머리 소형나사,그걸9,900원
올렸길래 황당해서간거임.
나사3개9,900원... 기가막힐노릇~가서 먼센터에 나사두
읍냐고 이가격이말이되냐구하니 있나보구 걍껴주겠데;;
글고 돈보내고 나중에 지네가 센터점검비용 빼먹었다구
그거또보냄;;그거라두빼줬나부다~하구 걍처리했더니..
바쁜데 잡일많아져서 걍주고말았음..진즉얘기했음 따졌을건데..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