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토 일 4시간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또래 알바생 아무도 없고 다 아줌마들만 계시고... 진짜 너무 그만두고싶어 눈치도 너무 많이보이고ㅠ 일도 못해서 거기 있는 분들이 엄청 답답해?하시는게 티나서 나 자신한테 너무 화가난다 왜 이렇게밖에 못하는지 모르겠어ㅠ 일 너무 못하니까 커서도 알바 해야할텐데 그땐 어떡하지 싶고... 식당에 가족끼리 밥먹으러 많이 오는데 어린애들 보면 갑자기 현타와 나도 옛날에 저랬는데 하면서ㅠㅜㅠㅠ 나는 답이 없는걸까... 밤에 너무 슬퍼서 글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