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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병원 의료사고 후 대안

꼬맹 |2018.08.06 12:53
조회 752 |추천 7

안녕하세요  너무 갑작스레 일어난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도움좀 요청드립니다.

1~2년간 눈떨림이 낳지를 않아서 서울삼성병원에 진료를 받고 귀옆뒷목쪽 혈관에 이상이 있어 수술을 해야한다는 소릴듣고 1년정도 기다림끝에 7월29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머리에 통증이있다고 하소연을 하니 의사들은 수술후 있는 통증일거라면서 하루이틀정도면 없어질거라고 이야기를 햇고, 수술후 있는통증치고 너무 아프다하니 일반 진통제보다 더 강한 몰핀같은 진통제로 환자를 수면상태로 해주었습니다. 그사이 환자는 포도당구균에 감염이 되어서 빠른속도로 머리속에 감염이 되었고  포도당구균에 감염이됬다는 사실을 알았을때는 이미 손을쓸수 없는 상태로 빠졌고 수술후 일주일만에 환자는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은 어안이 벙벙햇고 지금까지도 이현실이 믿기지 않아 망연자실하고 있는상태입니다. 의료진들은 의료과실인정을햇고 보상을해주겠다고 햇습니다. 그러나 원무과에가서 이야기를 하니 삼성병원에서 들은 보험이 잇는데 그 보험대로 해주겠다고 햇습니다. 장래비 오백만원 및 병원비를 지원해주겠다고만 하고 더이상말은 하지 않더군요. 가족들은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고 빨리 장례를 치르라고 하는 병원측에 그럴수없다고하니 중환자실에 12시간 시신을 방치해뒀습니다 12시간 방치를하니 세균에 감염된 시신에서는 배가 부풀어오르고 몸이 상해지는걸보고는 결국 시체보관실로 안치를 했습니다 .

  올해 57세 눈떨림 말고는 건강했고 간단한 수술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수술후는 수술후있는 통증이라고 이야기하며 진통제를 줬고 진통제를 맞고 수면상태에 빠진환자는 너무 아프다는 말한마디 못한채 갔습니다. 가족들은 한순간 아빠와 남편을 잃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무조건 보험대로 자기네 메뉴얼대로만 한다고 합니다. 멀쩡한사람을 죽여놓구 보험회사에만 의존하고 장례를빨리 치르라고 합니다. 보상은 보험회사에서 맞겨놓구 장례는 빨리 치르라고하는 병원측말대로 해야하는것인지 아님 보상을 해주고 협의가 되고나서 장례를 치르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 가족들과 아는사람입니다 가족들이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안타까운 맘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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