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이고 직장다녀서 용돈이고 뭐고 다 내가 내는데
통금이 10시고 말하면 12시까지는 뭐라고 안하고
외박도 절대안되고
그러면서 부모님 용돈은 각각 10만원씩 드리고
동생 용돈도 주고
심지어 적금도 월급 반 이상 강제로 하고 있고..
뭐라고 말하면 좀 나아질까..
20살 여자이고 직장다녀서 용돈이고 뭐고 다 내가 내는데
통금이 10시고 말하면 12시까지는 뭐라고 안하고
외박도 절대안되고
그러면서 부모님 용돈은 각각 10만원씩 드리고
동생 용돈도 주고
심지어 적금도 월급 반 이상 강제로 하고 있고..
뭐라고 말하면 좀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