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개하지 않은 영상이 또 있다(?).’ 지난 10월 모바일을 통해 누드영상 서비스를 시작한 탤런트 김윤희측이 현재 서비스 중인 영상 외에 새로운 영상을 추가 공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희측 관계자는 최근 “7월 필리핀 세부에서 찍은 영상 중에 노출수위가 현행법에 저촉돼 이번 공개에서 빠진 영상들이 있다. 그냥 묻어두기가 너무 아쉬워 별도의 수정작업을 거쳐 미공개 컷들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희측은 현재 누드영상 서비스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미공개 컷의 추가 공개가 있을 경우 이러한 상승세에 불을 붙여 대박 히트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미공개 컷 전격 공개’ 또는 ‘완전노출’ 등 거창한 표현을 붙여 공개한 추가 영상들이 대부분 기존 서비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못해 이용자의 실망을 자아낸 경우가 많았다. 이번 김윤희측의 호언장담이 실제로 충격적인 돌풍을 몰고올지 아니면 역시 주목을 끌기 위한 허세에 불과할지는 두고볼 일이다. 누드가 돈이 되긴 되나보오...다 찍어 제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