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지쳤다는거야
지치면 쉬고싶은게 당연한건데 옆에서 계속 일으켜 세울려고 하면
상대방 입장에선 더 짜증나고 사이는 멀어지기 마련임..
그리고 지칠때까지 그 사람은 충분히 상대방의 반복된 실수가 바뀌길 기다렸지만
그게 안되니 떠나는거고..
그니깐 상대방에게 혼자인 시간주는게 당연한거고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이에 단 사람한테 가든 마음정리하든
그건 그 사람이 선택 할 일이지 상대방 맘돌리겠다고 애써봤자 소용없어
단 희망이 있는건 상대방으로 인해 지쳤으니
이별을 맞은 너님들에게 어쩜 실마리가 있을수도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