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주현
옥주현은 진브랜드 오짱(ozzang)과 6개월 단발 1억 2천만원에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
팔다리가 긴 서구형 몸매인 옥주현은 최근 몰라질 만큼 예뻐진 모습으로 방송에서 맹활약을 펼쳐 관심을 끌고 있다. 한때 75kg에 이르는 등 몸무게가 변동이 심했던 옥주현은 지난 10개월간 꾸준히 운동과 요가, 식이요법을 병행해 날씬한 몸매 만들기에 성공했다.
오짱 측은 옥주현을 모델로 선택한 이유로 국내 여자 연예인 중 진이 가장 잘 어울리고 청바지 라인이 예쁘게 나오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이번 첫 단독 모델 광고에서 억대의 출연료를 기록하는 등 파격 대우를 받아 모델로서의 인기도 입증했으며, 지면광고와 카달로그를 통해 몸매를 자랑한다.
현재 k2tv ‘즐거운 일요일’, mtv ‘음악캠프’에 출연 중인 옥주현은 이달 중순 솔로 2집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혜용기자 passion@
하긴 옥주현 다리는 잘빠졌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