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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SOS 세 딸을 7년간 감금

모닝커피 |2007.02.14 00:00
조회 1,06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이혼한 어머니가 자신의 세딸을 98년부터 7년간이나 자택에 감금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세 딸은 6살, 10살, 13살 때부터 집에 감금된 채 학교도 가지 못하고 자신들만의 언어를 사용하며 쥐들과 지내는 생활을 7년씩이나..남도 아닌 엄마에게 당했다고 하니..   정신병력이 있던 어머니는 그후 자식들을 이렇게 팽개친 채 고급주택가에서 혼자 살았다고 하네요.  














집안은 쓰레기장에 문은 굳게 닫혀있고..외관으로 보기에는 그냥 관리 안되고 있는 주택정도로 밖에 안보이는데 7년간 세 자매는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까요..   오스트리아는 최근에도 10살 때 납치됐던 소녀가 8년 동안 지하생활을 한 끝에 탈출한 일이 있었다죠..   깜짝 소식갤에 '아놔'님의 게시물 펌입니다.



사설 지하감옥에 들어가는 입구로 조사반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그냥 완전 멀쩡한 가정집으로 보이죠?  

 10살때부터 8년간 이유도 모른채 감금 당해야 했던 소녀    

내려가는 입구와 쇠문으로 잠겨있는 감옥  





좁고 더럽고..


소녀를 가둔 남자..경찰이 쫓아오자 기차에 뛰어들어 자살했다고 합니다..  



지난 이야기하며 눈물 흘리는 소녀의 아버지..얼마나 속이 터졌을까..  




정신적 충격을 받을까봐 조심스럽게 호송되는 소녀....이제는 행복하게 가족들과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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