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동안 진심으로 사랑했던사람을
온갖쓰레기짓으로 배신해도 유분수지
것도 모자라 바람피고 거짓말하는게
젤 싫다던사람이 지금보니까
어장관리만 취미였던게 아니고
거짓말하는것도 취미였다니!!...
누가봐도 제정신아닌 여자들과
거짓말하면서 어장관리나할려고
오랜시간 좋아하고
사랑한 여친한테는 쓰레기짓하면서
일방적으로 짓밟고 잠적한놈이
제정신이고 사람인가???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참
너같은사람때메 미투때도 그렇고
연극계를 더안좋게 보는것을!
(그리고 증거첨부에도 보면 알겠지만
애인있는여자들이면서 행동
똑바로하고 다녀라!)
넌 만나면서 몇달에 한번씩 은 꼭
여자문제로 문제를 일으켜서
누가봐도 화낼일이고 기분
나쁜일에 짚고 넘어갈려하면 작은다툼도
못견뎌하고 힘들다면서 잠수탔었지
최소 여자문제는 만들면 안되는것인데도
꾸준히 여자문제 만들면서
잘못한거 인정은 커녕 잠수까지타고!..
좋게 넘어갈수있는상황을 항상 악화시켜서
잠수를타니 그때마다 무작정 내가 집앞에서
얼굴볼때까지 기다려서
내가 좋게 대화로 풀어야 넘어가고했었지..
한달반전쯤 정도에도
연극배우일에 집중해야되고,
일에 집중해야되는데 연락하는것도
지금까지 힘들었다고
잠수타고..이번에는 전번바꾸고,
반지하에 살아서 이사가고싶은데
돈없어서 이사못간다더니
나한테는 숨기고 이사까지 잘갔던데!
그게 다 3주안에 일어난일이지
내가 아파서 그때 안거지만
내가 모르고있을때 그안에 벌써
계획적으로 했을수도..
이게 보통인간이 할짓아니고
사랑하는사람한테는 더 할짓이 아닌데..!!
(남친의 여자문제?라는게
좀 지난후에 알았지만ㅠㅠ
애인없는척하고 모든 sns에
혼자인척 글올리고 행동해서
어장관리하고, 모든 여자들한테
친절하고 다정하고, 후배여자배우랑
누가봐도 커플인것처럼 사진찍어서
그후배가 sns에다 올리질않나,
글구 젤 희한한게 여자가 많든 한두명이든
사람많은 모임자리나 회식자리에서는
여자옆에 앉을려해도 사람마나서 더
힘든일인데도 사진마다 진짜 희한하게
항상 여자옆에 앉아있었다는거..
이건 지인들도 사진들보고는
혀를 내두를정도였으니..!
모든여자들한테 그러고있으니 이쯤되면
여자들한테 미쳤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있거나)
이렇게 쓰레기짓하고 잠적한것도 모자라
사랑하는사람이라 믿었던 난 배신당하고
상처받고해서 밥도 못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힘들어하고있는와중에도
인스타는 안한다했었고 또 신경쓰일까바
그렇게 믿자했었는데 양심도없고
인간이길거부한건지
진짜 가관도 아니더라ㅠ
애인의 존재는 커녕 뭐든 혼자한것처럼
글올리고, 경제력 대단한 사람인마냥
그런것만 골라 글과 사진올리고,
연애초반에 누가봐도 똘끼있는여자들이
주변에 많길래 콕찝어서 이름 다얘기해주고
그여자들때메 다툼까지있었기에 조심한다
해놓고는 그여자들하고
심지어 지금까지도 철없이 같이 놀고있고
공연보러도 왔었고 만났고 선물도 받고
했으면서 온갖 거짓말로 연애내내
속인거였다니 이러고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러고살고
싶을까??..
그똘아이가준 디퓨저는 그렇게 좋아서
다른사람들도 다보게 댓글달면서
둘이 그러고있는건 아무렇지않고
내가 연극연습할때 배우들이랑같이
먹으라고 몇번이나 싸준
도시락사진은 흔적도없고
내카톡으로만 보낸거였더만!!
일반적인사람 같았음 애인이 싸준
도시락이라고 자랑하고 고마워했을텐데
진짜 대단하다
자기이미지중요하게 생각하는사람이
애인없는척은하면서 다른사람들도
다보는 자리에서 관종,똘아이 여자들하고
까지 엮이고 애인인척하고!
심지어 오죽하면
제3자가 딱집어서 그여자
만나라고엮고있고!
그런건 괜찮다고 생각하는게 제정신인가?
일에 집중해야되고,
집중해야되니 연락하는것조차 힘들다더니
채팅어플에서 알게된 모든 여자들은 물론
온갖 여자들셀카에는 항상 조아요눌러대고
있고..것도 누가봐도 돌아이아니냐고하는
그여자들이 올린 쇄골사진이나
일부러 가슴 편집해서 완전 확대한사진등에도
상황파악못하고 첫번째로 달려와서
댓글달고 조아요눌러대는 너나
그런거 올리는 관종여자들이나..
진짜 한심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어느 누가 그걸 이해를 하겠나!!!
이게 네가 말한
일에 집중하는거였구나
모든여자들 어장관리해야하니
2년반동안 진심으로 사랑해서
주말데이트도 포기해야했고,
여행다운 여행도 못가고,
(통보만하고 남자넷이서 일본여행
간것도 남자들끼리간것 엄청
강조해서 글올리고,애인도 아닌
아무여자는 누구랑같냐고 항상 물어보던데
그여자한테는 애인인마냥 아주 친절하게
모든걸 알려주고있더군 )
믿었던,믿고싶었던 여친은 믿는도끼에
발등찍혀 죄인마냥 짓밟히고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나이33살이나 돼갖고는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있으니 참답답하고 안타깝다..
너보다 어린친구들도 너처럼은 안한다
네가 33살인데도 나잇값못하고
철없이 이런짓이나하고있으니
아직도 그자리인건데 그걸 너만 모르더라
(극단 까마득한후배는 큰상탔지아마?)
지금은 이상한여자들많다는
스* 라디오방송 어플까지
별걸다하면서
어장관리 더하느라 더바빠졌네?
항상 심하게 잘나온 본인사진걸고
모든 sns에서 어장관리해야되는데
도둑이 자기발 저려서그런건지
인스타도 본인프사내리고
배경사진으로 바꾸고 이름도
신호등그림으로 바꾸면 모르는줄아는지..
여전히 집중하면서 모든여자들 셀카사진과
이상한 노출사진에 일찍가서 조아요
눌러대고있는짓이란...
계속 이런식으로 살아봐라
나중에 더나이먹고는 어떻게되는지!!
15일부터 연극하는거 연습도 마니
해야될텐데 이상한사진들까지에 조아요
눌러대고 모든sns 어장관리하랴 연습하랴
대단하네!!
네가 잘못한거없다고했으니까 내가 갖고있는
증거?들 뭐 다른사람들 보여줘도
넌 떳떳하겠네??또 그사람들한텐
어떤 거짓말로 벗어날려고할지..
중요한여친한테는
쓰레기짓하고 온갖 모든 여자들한테는
온갖 친절로 그여자들이 자길
좋아하는것처럼 만들어야되는
진짜 이상한생각을 갖고 사는데
것두 따지면 바람인거고
그런짓을 애인이있으면서도
없는척하면서 그랬으니 사람도 아니지
(여자랑 잠만안자면 바람이 아니라더니
참나)
난 이러고 진짜 견디기 힘들고 억울하고
시간이 약이 아닌데..!!!
바람핀남친 결혼식장에 웨딩드레스입고
나타나서 복수해줬다는 기사를읽었는데
모든여자들 어장관리하려고 거짓말만하고
진심으로 그남자를 사랑한여친은
짓밟고 배신한 이런남자 어떻게 해줘야
속시원하고 배신감과 억울한게좀 풀릴까?...ㅠㅠ
내가 혜화동 극단도 어딘지 알고
15일부터 연극 하는것도 아는데
가서 못해도 뺨을 칠수도있고 물이라도
뿌릴수있는것을
못해서 이러고만있는것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