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알수있으려나..? 우리집 냥이와 몽뭉이키우는데 둘다간식도안먹어서 간식이 박스로보관해서 종종 키우는사람들 한봉지씩주는데.우리몽뭉이는 또 입이짧아서 손안댄사료도 무지많고, 12개월미만인 애들에게 주는사료도있는데 우리애들다 노령묘에 아줌마라서 계속쌓이는중임. 어차피 우리는 주변에서 안가져가면 버리는거라서 나눠주고싶네요.
베플ㅠㅁㅇ묘나조|2018.08.07 22:33
안락사가 정답인데 혼자 저 많은 짐을 떠안고 뭐하는지 모르겠다. 다들 안락사 하면 발끈하는데...그럼 니들이 운영비나 사료값을 대든가? 돈 한푼 어떤 지원이라면 정색을 하면서 안락사란 단어엔 지랄하는 이것들을 어찌혀? 지는 하기싫고 그렇다고 명색이 개사랑 동물사랑인데 안락사를 바랄수도 없고....뭐하자는 거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