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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도 가능성있나요...

남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지자했어요
딱 한번 잡았는데 이성적으로 쿨하게 하자 결심해놓고 결국 엄청 울었어요

우는저를 보면서 아까는 슬펐는데 너가우는거보고 확신이들었어 너의 감성을 감당하지 못할거같아
라고 했어요

저말이 가슴이 찢어져요 마지막남은 희망마저 내가 울어서 망쳐버린거같고..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시간아주지나고나면 그래도 후회하거나 다시 제가 생각날수있을까요..


참고로 남자가 비혼주의인데 처음본순간부터 정말 미래얘기를할만큼 모든걸 다 내려놓을만큼 저를 좋아했고 저에게 잘했어요 헤어질땐 이걸 후회할거같아 근데 지금은 지쳤어 라고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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