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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있으면1년이다

아자쟈 |2018.08.09 01:41
조회 216 |추천 1

그립다 몇달 후면 헤어진지도 1년이야
시흥 정왕동에서 힘들때 1시간30분씩걸려 와주고 해맑게 서로 좋아했던 시간만 요새 생각이난다
돈까스가 참 맛있다며 같이먹었던 순간도
밤새 일하고 충혈된눈으로 잠을줄여가면서
너와함께있고싶었던 그순간들
오늘따라 너무 생각이난다.

판도 처음알려준게 너였지
보고있어?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헤어지니 너무많은걸 잃게되었다 서로 그렇지..

당장이라도 . 연락하고싶은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는 내가 정말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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