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꺼 같은 관계로 반말체로 적습니다.. 기분 나빠 하지 마세요..ㅜㅜ
시작은.. 전동칫솔을 구매한 나의 잘못이었다...T.T
어떤 것이 좋을까~? 어떤제품이 괜찮을까~? 충분히 검색도 해보고 제품평도 읽어보고
나름 디자인도 보고 결정해서 00진동칫솔을 고민고민 끝에 구매하였다.
배송도 빠르고 사용해보니 정말 가격대비(이 제품에 대한 댓글들의 대부분 반응) 좋은것
같아 만족하며 잘 사용 했다. 그랬다..여기서 만족하는것이 아니였다...
설명서에 적혀있는 그 말 을 관가 했던것이였다...
'새제품은 출고시 모두 충전이 되어 있으니 다시 충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이말을 그대로 실천했다. (평소에도 설명서를 신뢰하기 때문에 난 믿었다..)
그렇게 20일정도 기분 좋게 사용하고 만족하려는 찰나...일이 터지고 말았다..
아침에 일어나 기분좋게 양치질을 하려고 화장실 앞에 서는순간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진동소리가 나는것이다..(머..머지????)
확인해보니 진동칫솔이 자동으로 켜졌따 꺼졌다 하다가 밧데리가 다된것이었다..(도대체 왜??)
괜찮겠거니 하고..일단 그냥 칫솔질 하고 출근전에 1.0A어댑터에 꽂아서 충전(설명서에 고속충
전기는 사용불가) 시켜놓고 출근 하였다..(충전기 꽂아도 칫솔에는 아무 반응이 없어서 이
상하다 생각 했으나 출근 시간에 쫒겨...ㅜㅜ)
퇴근후~두~둥~~이럴수가...
진동칫솔에 빨간불만 들어와있는체로 작동이 안된다..ㅜㅜ 충전기에서 뽑았는데도 빨간불만이
덩그러니 들어오고 동작은 할생각을 안하는것이었다.....(도대체 왜??)
다음날(혹시 충전이 덜되었나 해서 자기전에도 꽂아 놨는데...담날에도...역시나...ㅜㅜ)
문의전화를 했다~열심히 전화했다~ 안받는다..전화...(머 바빠서 그럴수도 있겠지~)
홈페이지에 문의톡이 있네?? 톡을 보냈다..내용은 첨부 사진과 같다..
지금 부터는 첨부 사진과 그후 첨부한 A/S센터와 통화 내용을 확이하고 판단 바란다..
-객관적 판단을 위해 편집을 안했다..조금 길다..중간 중간 끊어 들어도 내용 대충 알꺼다..
내가 왜 이런글을 쓰게 됬는지...
6분쯤 구간에 지역감정까지 나온다.. 진상이네.. 갑질하냐... 너... 등등...왜 이런말들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잘못 된건지 판단 바란다.
마지막 사진은 전화 통화후 온 문자다...(끝까지 난 억울하다..)
난 그저 제품하자가 있는거 아닌지 있는그대로를 얘기했을뿐인데...(A/S는 말도 못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