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는 들어본적 있지만 제가 32년살고 카드거부식당 처음 당해보네요...
전주시 평화동 구석에 있는 ‘제이나’라는 냉면식당
카드거부하는데 저랑 친구가 현금도 없고..
실갱이 하다가 결국 카드결제 하는데 아줌마가 끝까지 투덜거리다 마지막 제친구 빡친게
“다음에 오지마세요” “아 이런 손님 정말 받기 싫어” 이런말 대놓고 하더군요...
나가서 아줌마랑 언성 높아지고 싸우다 친구 말리고 그냥 가려하는데
아줌마왈”인생그렇게 살지 마”..
냉면8000원 카드결제하고 인생 이야기를 듣네요..후...
동네 구석 작은 식당이어서 그냥 잊으려 했는데요..
찾아보니 네이버랑 다음사이트에 광고성 블로그 맛집으로 작은 식당치고는 블로그 글이 어느정도 있더군요.....전주시분들 낚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