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냥 프듀2때 생각나서 영상 찾아보고 그런적 있지 않아 ? 추억 회상하고 막 되게 처음 남프듀 방송전에 사람들이막 남자101명이서 징그럽게 그러는거 왜 보냐고 막 엄청 그런말 많았는데 보자마자 점점 빠져들고 원픽생기고 뭐라해야하지 그냥 행복했다고 하는게 맞는 단어인거같아 그땐 되기 안피디덕분에(?) 많이 빡치기도 빡쳤지만 그래도 남프듀 기간 동안 모든사람이랑 같은 마음으로 금요일 11시를 기다리고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지켜보고 대망의 마지막말 생방 최종순위때 울기도 많이울었다 물론 난 생방애들 20명 다 응원하고있었는데 그냥 떨어져서 아쉬운애들 몇몇있었는데 너무 그때 반톡이 아주 난리났었지 여자애들만 있는 우리 반톡에 빨리 자신의 고정픽 불리기 바라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서로 응원하고 투표해달라고 난 내전남친한테까지 투표해주면 고맙겠어 라고 문자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수치 윽 .. 그정도로 바랬다고 간절히ㅋㅋㅋㅋ 그리고 생방 딱 프듀 막방 끝나고 자고일어나니 현타 이제 프듀를 못보는건가 슬프다 이생각들어서 그날밤에 나야나 피아노버전들으면서 울고 ㅋㅋㅋㅋㅋ 왜 나야나피아노버전은 그리 슬픈지 ㅋㅋㅋㅋㅋㅋ 그냥 문득 생각나서 적어봤어 벌써 1년도 되고 2달이 지났는데 그땐 참 행복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ㅎ 마무리가 너무 어정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은 그당시 레전드였던 쏠쏠2조 ㅜㅜㅜㅠ암튼 프듀애들 다 화이팅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