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x내가 힘든것에 티끌만큼이라도 아팠으면후폭풍와서 나한테 내가 매달렸던 것 보다 더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으면그리고 그 매달리는 널 내가 찰 수 있었으면이러는 와중에도 혹시라도 니가 나한테 먼저 연락 한다면 하는 기대를 제발 빨리 버렸으면너 때문에 하루에도 수천번씩 감정기복이 왔다갔다해 진짜 정신 나간 것 처럼일어날때 잠들때 꿈에서 왜 뭐 때문에 자꾸 날 괴롭히는데나 버리고 갈때 더 이상 나는 너한테 아무런의미가 없다고 말 한 넌데 왜 아직도 난 이러고 있는건데왜 니가 차 놓고 혼자 슬픈척하는데진짜 내가 이게 거짓말이면 내가 진짜 그냥 죽을 수 도 있어 네가 아픈거 내 아픔과 절대 비교 못해아무리 생각해도 남들이 주관적으로 판단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객관적으로 난 사귀면서 너한테 최선을 다 했어그리고 니 입으로도 말했지 다음 연애에는 올인하지말라고진짜 웃긴다난 내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 됐는데 나보다도 네가 1순위였는데넌 결국 나랑 같은 마음이 아니었잖아나한테는 자기는 너 절대 먼저 안 버린다고 말했으면서 두번이나 날 찼어 넌내가 이해해주는건 당연한거고 너는 왜 내가 힘든거 안 들어줘?진짜 이기적이야 너내가 아픈거의 티끌만큼만 아프면 내가 너무 억울해서 안 되겠다제발 나보다 더 아파했으면 좋겠어 너같은애 만나서제발 내 기억에서 사라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