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존예들이 혼자인 이유?
내가 존잘이 아니라서 신뢰가 안간다면 어쩔수없지만
난 이른나이부터 서비스직을 일해왔음
지금 고작 26이지만 이제 결혼할여친도 있고
차도 있고 열심히 사회생활한덕분에
대기업 이린족이 아니고 소위 말하는 엘리트 직종도
아닌데도
나름 만족하면서 살았음
이렇게 이른나이에 남들 공부할때 서비스직을 지금 까지
하다보니 수만명의 사람을 만났음
하루에 열명씩이상 상대하고
그걸 칠년동안 해왔으니 최소 이만명이상..
여튼 그래서인지 여담으로 말하는 외모별로 성격이
다른건지 그런 말들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어느말이
맞는건지 난 다른사람보다 느끼는게 많음
수십명의 데이터로는 분별력이 없지만 수만명 넘게 상대
해서인지 자신감있게 말할수있는 경험이 있고..
어느정도 팩트에 가깝다고 생각함
실제로 존잘 존예일수록 성격들이 착함
물론 개차반도 가끔 있긴하지만 기기준점은
평범 하거나 못생긴사람들보다 지극히 낮음
애초에 기준점이 다름
존잘과 존예들이 왜착하냐고?
기본적으로 상대가 서비스직이라고 개무시하거나
지들이 손님이라고 막 대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런데 잘생기거나 이쁜사람들일수록
웃으면서 그리고 배려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상대를 대함
이건 내가 7년동안 느끼고 겪은 경험으로 말하는거고
결코 이말이 과장이아님을 밝히겠음
그런데 내가 이건 겪으면서 어느정도 인정하고 사실이라
고 알고 있으면서도
길거리에서 혼자다니는 존잘과 존예들을 보았을때
왜저렇게 축복받은거 같은 유전자들이
혼자일까라는 궁금증이생김
평소에 나에게 잘대해주는 사람들이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평상시에 그런사람들에게 호감같은게 있었고 어느새
관심까지 생기게 됬음..ㅡㅡ,.
그러다 연애해도 모자를 유전자들이 왜 혼자 다니는걸까
라는 궁금증이일었음
특히 잘생긴 남자들이 혼자 자취하고 혼자 생활하는경우
를 많이 보고 관계에있어서도 끊고 사는것도 많이 보게
되어서
잘생긴 남자들에대한 궁금증이 참 강했음
왜냐..
나도 여친이 있고 결혼까지 조금있으면 할판이고
사람들하고도 두루두루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부러운 남자들이 오히려 관계도 끊고 지내고
혼자사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음..
그런 와중에 나랑 진짜 친한 형이 있는데
이형이 진짜 존잘임 ..
머리 짧게 하고다녀도
어울릴정도 ..
키는 작은데 진짜 순둥순둥하고 나보다 더열심히 사는
형임
그형이 요 몆년간 솔로인데 내 아는 여사친들이
소개시켜달라고 조를정도...
근데 이형이랑 며칠전에 오랜만에 서울에서 만나게됨
되게 낯가라는 성격인데 ..
친해지면 완전 재밌는 형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착함 성격이 너무착함..
이형이랑 같이 호프집들어갔는데 ..
그때부터 느낌 ..
와 진짜 다른 남자들 다들 오징어되고
형이 머리 짧은데도 개잘생..
더군다나 여자들이 은근슬쩍 보는걸 알게됨., .
진짜 빈말이아니고 형 혼자모르게 슬쩍봄..
이형이 나에게 만나자고 한이유는
자기가 못잊는 여자가 있어서 하소연할 나를
만나자고 한거 ..ㅇ.ㅇ
근데 난 그거 듣는등 마는등 하고 다른걸보게됨
내 옆자리테이블쪽에 여자셋 남자 셋이였음
내가 귀가 좋은편이라 좀크게 말하믄 옆쪽대화도 들리는
편임
여자들이 이형 잘생겼다하니깐
남자들이 키작다는등 자신들은 이형 이 왜잘생겼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함
그러더니
웃음..
한눈에 봐도 니들은 오징어고
이형이 존잘인데 그러고 웃으면서 키작다는등 험담함
좀 이상하다는등 괜히 까기 시작함
내눈에 멀쩡해 보이는 이형을 깜..
그래서 그때 느낌 왜 이형이 몇년째 관계 끊었는지..
모르는사람들에게도 관심덩어리임 이미 그냥 눈에뛰는
데가 이야기거리가 되기일쑤..
나같아도 혼자지내겠다고 생각들더라..
이씨팍 난 양심있어서 내가 잘생겼다고는 안한다
양심없는 그 남자들이 형을 깔만한 마스크나 이유도 없
는데..나같아도 형처럼 잘생기면 그냥 혼자다니겠다고
생각듬..
결론은 진짜 피곤하겠더라 잘생기거나 이뻐도..
그게 꼭 좋은건지 솔직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