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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깊은빡침]... 신도시 맘충.. 진짜 주차 ..죽이고싶다

대박 |2018.08.10 18:32
조회 1,208 |추천 2
#1. 어디가나 경차자리 있잖음? 나는 경차타는 사람으로 경차자리 주차 하려고 하는데, 앞에 중형차가 경차자리 대는거임!

경차 두대 대는 자리에 중형차 하나 대면 걍 끝임.


그래서 창문 열고 (머니까 소리 크게 말함)거기 대면 다른차 주차 못해요 거기 경차자리에요 라고함


보니 30대 아줌마


“ 몰랐어요!! 근데 지금 애가 아파서 왔는데, 그렇게 저한테 소리를 지르셔야겠어요???”


“.......?????....(ㅆㅂ)”


내가 여기 직원도 아니고 , 너한테 친절히 말할 의무있음?
그리고 애가 ㅈㄴ 아팠으면 니가 애들고 뛰었지 ㅆㅂ .
애 데리고 다니면 공공질서 더 잘지키고, 내 실수면 죄송합니다가 먼저 아님??


#2. 하루는 이마트에 장보러감

주차 잘하고 내림.
이마트 광교사면 ㅈㄴ 경차자리 많음
근데 꼭...!거기에 중형차,suv뭐 등등 ㅈㄴ 많음 . 그리고 뒤에는 “아이가타고있어요” 이지랄......

약간 속으로 욕하고 있는데 경차주차에 딱하고 주차한 중형차 맘충이 와서 짐싣고, 카트 바로 옆에두고(카트를 안 갖다놈) 집에가심..와 지렸다.



3. 주차장 통로에서 한 가운데로 차를 몰고오고계심. 주차장 거의 진입구라 들어가려고 하는데 한 5초를 가만히 있는거임?? 그래서 약간 돌려 차를 갖다 붙여드림. 그제서야 뒤로 스멀스멀감. 나 ㅈㄴ 짜증남

창문 열더니 나보고 표정이 그게 뭐냐며 따짐 ㅋㅋ 아 ㅆㅂ... 내가 진짜.... 내가 ㅆㅂ ..차안에서 내표정도 내맘대로못함..?


4. 카페감. 집분위기로 잘 꾸민 카페임. 남친이랑 둘이 일하고 있었음. 엄마 두명이 카페에 유치원복을 입은 애 두명 데리고 등장. 애들 옆에 빈 테이블 가서 뛰고 놀고 놀이하고 난리남........시끄러움.... 나 전공 유아교육임. 애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걸 인정하는 케이슨데...

ㅆㅂ....한시간 반 동안 여기서 조용히 해야한다거나, 앉아서 놀수있냐 한마디를. 안함.. 그냥 지 둘이 이야기 하느라 정신나감..


*교 아주머니들이 다 그런거 아니겠으나...진짜 정떨어지는 동네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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