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프로농구 우승팀 서울SK나이츠가 2018-2019 시즌 용병 계약을 완료했다.
한국농구연맹 KBL 의 바뀐 용병 신장제한 2m 이하 제한에 따라 장신으로 198cm의
애런 헤인즈와 계약 단신으로는 지난 2016-2017 시즌 고양 오리온스에서 뛰었던 186cm의
오데리언 바셋 과 계약 했다.
헤인즈의 서울SK 재계약은 이미 충분히 예상된 바이다.
헤인즈는 한국 프로농구에서만 10년을 뛴 장신용병 이며 서울SK의 간판급 선수로 인정 받는다.
헤인는 서울SK 에서만 5시즌을 뛸정도로 서울SK와 찰떡궁합을 보이고 있다.
헤인즈는 서울SK에서 뛴 5시즌 전부 팀을 4강 또는 정상에 올려 놓았다.
헤인즈는 영리한 플레이와 득점력을 갖춘 선수로 해결사로 불리운다.
오데리언 바셋은 한국농구 경험이 있고 돌파와 외곽 득점력을 갖춘 선수로 서울SK
문경은 감독이 높게 평가하고 데려 왔다.
한편 지난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우승MVP를 차지한 테리코 화이트는 2년간 뛰었던
서울SK와 용병 신장 제한으로 인해 이별 했다.
테리코 화이트는 폭발적인 외곽 3점포등 득점력과 돌파력을 갖춘 선수다.
프로농구 최고 인기팀 서울SK의 많은팬들은 그와의 이별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