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카 눈물나와 지금 ㅋㅋㅋㅋ 개눈물나 미친새끼 ㅋㅋ 걔를 좋아했던 내 시간이 아깝다
평소에 약간 사이 좋게 보이는데 서로 별로 안좋아하는 ??뭔지알지 그런 여자애가 나 짝남 좋아하는거 내 친구들이랑 어쩌다 한번 놀다가 알게됐거든 ㅋㅋ 그 여자애가 갑자기 전화와서 나한테 뭐하했냐면
쓰니야 ㅠㅠ 너 ㅇㅇ이 아직두좋아행?ㅠ 나방금 ㅇㅇ이랑(다른 남자애들 이름)이랑 놀았는뎅 어쩌다 나 얘기가 나왔고든 ㅠ 근데 ㅇㅇ이야 쓰니?걔 ㄱㄹ아냐? 이랬오 ㅠ 너 어카냐 ㅠㅠ 힝
이런식으로 ㅈㄴ말해서 내가 걍 알겠어 하고 끊음 ㅋㅋ ㅅㅂ 나 걱정해주는 말투 백퍼 아니야 근데 짝남이 나 평소에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긴했는데 딱히 구라같진않다 옆에서 남자애들 목소리 ㅈㄴ들리고 ㅋㅋ
나 남친도 지굼까지 두번밖이 없었고 그런욕 들을짓 한적없음
그런 욕을 짝남한테 듣냐 ㅅㅂ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