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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내용첨부)이럴때 방문 수리비는 누가 내는게 맞나요?(방문사진)

글쓴이 |2018.08.11 01:09
조회 79,045 |추천 83

안녕하세요 글 쓸라고 처음으로 네이트판 가입했어요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이 카테고리가 제일 활성화 되있는거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많은분들의 의견이 필요해요

양해부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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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에 출근가기 전 밥을 먹어야해서 음식을 미리 사옴.
하지만 사다놓은 음식이 없어지는 상황이 계속 발생함
동생이 먹어치움
그러지 말라 경고 했음에도 계속계속 변화가 없어 결국 돈을 내라하거나
다시 똑같은걸로 사오라 했지만 이마저도 바로 사오지 않음

그러던중 평소와 같이 똑같은 일이 발생
출근전에 다시 사다놓으라함
퇴근후 집에 왔지만 음식을 사다놓지 않고 심지어 태평하게 자고있었음
이번에도 같은일이 반복되니 굉장히 화가났음
동생이 일어났길래 가서 왜 음식을 사오지않았냐고 지랄함

그랬더니 동생이
내가그랬나?ㅋ 하며 개무시 후
방문을 닫고 들어감

동생태도에 뚜껑열린 나는 동생 방문을 발로참
(이때 문옆에 잠금장치경첩?이 부서짐)

열받은 동생이 바로 나와 공구상자에서 망치를 꺼내들고
내방문을 망치로 내려찍으면서 부심
어이가 없는 나는 그래 부셔라 부셔라 라고 말함

 

동생이랑 오빠가 방을 같이써서 오빠가 피해받고있는 상황에

동생이랑 나랑 문을 안고치니 나서서 고치라고 중재를함
일단 수리비용이 어떻게 될지 몰라 15일까지 각자 30만원을 모아오기로하고

안가져오는 사람이 60만원을 부담하기로 함 서로 동의까지 끝났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이상한 논리를 펼침

동생왈 누나가 먼저 내방문을 부셨고
누나방문은 누나가 부시라고 해서 부신거니 나는 잘못이 없다
심지어 원인 제공은 누나가 했기에 나는 억울하다면서 자기방문만 고치겠다고 함
(수리비용이 훨씬 싸니깐)

*댓글에 동생입장도 추가했습니다*

 

 밑에 톡이 동생의 주장 굉장히 많음

파랑 : 오빠
노랑 : 나
빨강 : 동생

 

 

 

 

 

 

 

 

추천수83
반대수63
베플|2018.08.11 04:16
동생 지능 장애 있나요?;;; 좀 심해 보이는데? 사회생활은 가능해요? 아무리 봐도 말귀를 계속 못알아 듣는데 지능 부족한 장애인 같은데;; 어차피 말해도 말귀도 못알아 듣고 정상인들만 골아픔. 동생 빼고 오빠랑 글쓴이 둘이서만 독립해요;;;
베플|2018.08.11 08:38
음식 훔쳐먹지 말라는 말은 디지게 안들어 쳐먹더니 문짝 부수라는 말은 또 찰떡같이 쳐듣네. 내 동생이었음 넌 문짝이 아니라 뚝배기 쪼갰어. 착한 형, 누나 뒀다고 바락바락.. 진짜 지능에 문제있는거면 험한 말 사과한다. 뭘 지가 논리적인척 병신인증도 아니고..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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