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릴 때부터
나한테 화나면
개 같은년 나가 뒤져라 죽어라 꺼져 싸ㅇ년아
ㅆ1발년 이년아 나가 죽어 뒤져 너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아
ㅅ1발년 쌰ㅇ년 독사같은년 대가리에 똥만 찬 년 등등
이런 욕 했음
엄마랑 싸우는데 너무 화나서 지랄하지 말라고 했더니
그거가지고 패륜이다 어떻게 그렇게 막말하ㄷ냐 그러길래
더 화나서 내가 듣고자란 욕 그대로 해줬더니
어떻게 자식이 부모한테 그러녜요
엄마가 자식한테 욕했다고 그대로 해주는 애가 어디있냐고 그러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