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게 이쁜거야. 좋은 집안에서 사랑 듬뿍 받고 크고 커오면서 주변사람들이나 가는데마다 사랑이랑 예쁨을 많이 받으니까 귀한게 느껴지는거고 공주느낌나고 우아한거지. 격이 느껴지는거. 그런사람은 일반사람이랑 분위기 자체가 다름. 존재자체가 귀한사람인거. 어릴적부터 분위기있다, 우아하다라는 말 많이 들어왔을걸? 인정 좀 해 ㅋㅋㅋㅋ 공주님이 그럼 이쁘지 못났겠니? 저런사람이 씩씩하게 걸으면 웅장하고 품격 느껴지고, 느릿하게 걸으면 우아한거. 귀한 집 따님이니까.. 당연히.. 품격 있을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