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여자사람입니다.
결혼하고 창고형마트는 트레이더스만 몇번 가보고
그마저도 정말 적게 물품을 샀어요 제가 손이 작은가 싶고..
부부둘이 살아 그때그때 필요한걸 사다보니 창고형마트는
메리트를 못느끼겠더라구요.
신선식품 이외는 거의 인터넷으로 싸게 사고 있으니
저건 사야돼!!하는것도 없고..
근데 친구나 다른 주변사람들이 코스트코는 너무 좋다길래
연회비 달로나누면 얼마 안되고 삼성카드도 가지고 있어서
오늘은 남편이랑 공*점에 가서 가입하고 가봤어요.
다들 정말 한가득가득 피난가듯 엄청나게 장을 보시더라구요 ㅋㅋ 저는 트레이더스랑 별 차이를 못느끼겠던데
제가 코슷흐고 애송이라 그런건지 혹시 자주다니시는분들
장보는 팁(?)같은게 있으실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