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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 있음? 여자 너무 꾸미면..

|2018.08.11 21:43
조회 132,848 |추천 208
화장 빡 한거랑 렌즈 이런거 보다는
자연스럽고 민낯ㅇㅔ 틴트정도만? 아니면 피부표현에 머리 부자연스럽지않고 앞머리 없는 머리
이게 너무 예쁘던데..
옷도 그렇고
너무 꾸민 느낌 뽝 나면 별로던데..
얼굴 상관없이말야
과한느낌이 별로더라구
삼플한거 좋아하기도 하고.
나만그럼? 참고로 나 여자임
추천수208
반대수358
베플ㅇㅇ|2018.08.12 02:50
과하지않고 수수한거 좋아하는건 좋은데 그게무슨 벼슬인것 마냥 꾸미는거 좋아하는애들 까거나 돌려까는거 조카 극혐임ㅇㅇ그거야말로 ㄹㅇ 어쩌라고;;ㅅㅂ지가 안꾸미면 안꾸미는거지 안꾸부심지리네 임ㅎㅎ
베플ㅇㅇ|2018.08.11 22:15
응 니취향~ 현실에서 그러면 너무 초라해보이던데 말이좋아 수수지ㅜ 어느정도 이쁘게 꾸민여자들이 이쁨
베플ㅁㅁ|2018.08.11 22:08
과하지 않고 가볍고 깔끔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뭐.
베플ㅇㅇ|2018.08.12 14:06
수수한걸좋아하는게아니라 니가 고급스럽고 섹시하다거나 화려하다거나 눈에튀는 그런스타일 소화못해서 저런스타일로 하고다니니까 저게 좋은게아니고...? 주위에보니까 수수하게 깔끔하고 무난하게 하고다니는애들이 거진 80프로던데 걔네보면 고급지거나 화려하거나 섹시한 저런거 안어울릴스타일이고 물어보면 지들이 안어울릴것같다거나 소화못할것같다고하는애들도 많던데ㅋㅋ 솔직히 니들은 저게 이쁘다고 저런스타일로하거다니는데 미안한데 3자눈엔 진심 평범하고 흔하게보임... 죄다 저런스타일이라;
베플ㅇㅇ|2018.08.12 15:09
화려하게 꾸미는게 예쁜 얼굴이 있고 수수한 화장이 훨씬 예쁜 사람이 있더라고요ㅋㅋ 예를 들면 태연이나 구하라는 진하고 화려한 화장이 잘 어울리고 한지민같은 얼굴은 수수한 모습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예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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