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차 맞벌이 하다가 지금은 육아휴직중이고 결혼할때 시댁에서 받은거 1도 없습니다. 남편이랑 벌이는 비슷해요
+저는 안부전화안해서 저랑 직접적으로 통화하는잏이 없어 녹음하기 어려워요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시어머니가 시어머니짓해놓고 제가 거기 응하지 않으면
‘나는 00(나) 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건데 0ㅇ가 내 마음을 몰라줘서 서운하다ㅠㅠㅠㅜ’ 라고 울면서 시아버님께 피해자코스프레짛ㅅ을 함...
++가족들 다 모인자리나, 제가 없을때 저럽니다... 녹음이 어려운 상태에요ㅠㅠㅠ
ㅅㅣ어머니는 판에도 여러번 톡에 선정됐을만큼 필터링없이 그냥 막말하는 스타일임
도련님 여친이랑 나랑 비교(여친은 자고가는데 왜 너네는 안자고 가냐며.. 1시간 거리를 왜??)하고 자기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매일아침 같은시간에 안부문자를 하라느니, 시댁 대소사는 내가 챙기게하고 아드님은 모른척 하라는둥 내가 설거지안해서 서운하다는둥 등등
문제는 시모는 자기는 시집살이 절대 안시킨다고 생각함..
자기가 정말 좋은 시어머니, 시집인줄 아는데 제일 심한건 피해자코스프레짓임 ㅠㅠㅠㅠ
시어머니 피해자코스프레엔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ㅠㅠ
++내용 좀 더 추가하자면 저런 얘기를 남편이나 시아버지께 합니다... 저 없는 곳이나 남편한테 카톡으로...그래서 녹음이 어려워요
저만 나쁜년되고 죽일년되네요.. 시어머니 마음도 몰라주는 ㅠㅠ